야밤에 도착해서
유숙소에서 짐을 풀고
일단..;; 없어진것도 확인하고
망가진 가방 상태도 확인하고

단복의 떨어진 단추랑 틑어진 부분
직접 수제 +_+ 보수..;

대체 단복은 맞춤옷이 맞는 건지..; 부실햇!!!!
-한국에 있었으면 업체에 항의했을텐데!!!!

급히 다시 짐을 꾸려서
홈스테이집으로 들어갈 준비 끝내고

페루 코이카 사무실에 인사를 하러 갔습니다.

앞으로 2년 간 저희의 봉사활동을
 물적심적으로 도와주실 분들이죠!!!


그리고 첫 식사를 다 함께 페루의 전통음식을 하는
레스토랑에서 먹었답니다!!!




계속 말씀 드리듯이..ㅜㅜ
사진이 제 눈엔 안 보여요.

페루의 홈스테이 집 인터넷 속도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사진이 어떤 상태로 올라가는지 확인이 안되요....;;;
올린 후에도 제 눈에는 그냥 네모 박스로 보이거든요.

쭈욱 사진만 나갑니다!!


 


생선을 주로 하는 것은

페루의 이쪽 서부쪽이 전부다 바다와 면해있고

리마는 해안도시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아쉬운 것이 있었다면.

그냥 맨 흰밥!!!

밥도 짜거든요 ^^;;




전반적으로 짜서 못 먹겠다는 아니고

좀 많이 짜네~~~ 하는 정도구요

맛있습니다!!!



어디가나 사람 사는 것은 똑같고!

맛있는 것은 많고 ^^

역시...즐겁고 행복한 페루 생활을 꿈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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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추천 꾸욱 +_+ 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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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사랑 2011.10.10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묘님 사진은 다 잘보여요. ^^ 맛나보이는 음식이네요.
    그 먼 페루에서 적응을 위한 첫 걸음 잘 시작하고 계신듯 해 좋습니다. ^^

    • 적묘 2011.10.11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른사랑님!!! 오오 제대로 사진이 나온다니 다행
      전 여전히 보이지 않습니다아~~~

      어디가나 음식은 짠 편입니다!
      짜고 달아서 헤에..;; 당뇨가 절로 생기겠구나 싶어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채소부족!!!

      국민건강 수준을 짐작케 합니다 ^^;;;
      비만도가 꽤나 높답니다

  2. 이카 2011.10.11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는 리플에 답 달리면 알려주는게 없어서 아쉽네요... 우리나라 음식이 짜고 맵고 많이 자극적일줄 알았더니..페루는 더한가바요... 남미에 관심이 많아서...님 생활기 잘 보고 있습니다.

    • 적묘 2011.10.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카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인터넷 접속이 느려서 한참씩 안 넘어갔었답니다 ^^;;

      우리나라 음식은 다양한 맛이 강한 편이고
      여긴 그냥...소금!!! 설탕!!!
      완전 강하답니다!!!

      고혈압과 당뇨를 조심해야 하는거죠..ㅠㅠ

  3. 탱크누나 2011.10.11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나 보이는 음식들이 많네요~ 전에 페루영사관 계시는 분이 나온 인간극장 보니까 일본, 중국에서 일찍부터 건너가서 먹을 만한 음식들이 꽤 있다고 하더라구요... 문어랑 크래커라...문어를 좋아해서 시도해보고 싶어요. ㅎㅎ
    저곳도 프랑스처럼 낮부터 와인 마시는 곳인가요? 포도주스일까요?
    하여간... 탈 나지 말고.. 잘 드시길... 밥이 보약..

    • 적묘 2011.10.13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탱크누나님 저건 치차라고 보라색 옥수수를 삶은 물에 설탕 듬뿍!!!!
      옥수수 수염차가 단 맛이라고 생각하심 된답니다 ㅎㅎㅎ
      색은 정말 진하고
      마시고 나면 입술이랑 혀 색도 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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