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26

[적묘의 멕시코시티]프리다 칼로의 푸른 집,Museo Frida Kahlo

[2015년 여행 글/사진] 프리다 칼로의 푸른 집 디에고 리베라의 흔적은프리다에게 소아바비보다 교통사고보다 더 크게그녀를 완전히 망가뜨리고또 그녀는 새로이 태어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겠지 미친 듯한 사랑이라 알수 없는 감정에 대한 알수 없는 반응을 가득 안고 주말이라 더 비싸고외국인이라 더 비싼 프리다 칼로의 집으로 가본다 주말이라고 여유있게 출발했다가당황한 길고 긴 줄 짙은 눈썹의 프리다가우리를 기다린다 이 집에서 태어나서이 집에서 죽은... 사실 이 집을 거의 떠난 적이 없는가련한 여인을 세상 사람들이 찾아온다 우울증을 더욱 크게 만든다는 푸른 집에서 그녀의 세상을 보기 위해서는 돈을 내야한다 플래쉬를 사용하지 않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도 60페소를 지불해야 하고 티켓을 쥐기까기 이미 나는 지쳐있다....

[적묘의 블로그]천천히 걷는 여행자~20문 20답(2018년 3월 수정)

[2014년 원글2015년 수정/2016년 수정/2018년 3월 수정] 멀고 먼 예전에 ㅎㅎㅎ산들이님께서 넘겨주신 숙제랍니다.그땐 제가 베야비스타에 가서 직접 얼굴 뵙고이야기도 하고 그럴지도 모르고정말 언제 만나려나 그랬는데2015년 여행에서 뵙고 왔답니다.시간은 두번 돌아오지 않고새로운 시간은 또 항상 새로운 무언가를 보여주네요 -------------------------- 2018년, 인스타도 시작하고 유툽도 살짝 들여다 보고 있는 요즘입니다 . ^^ ♡ 적묘 인스타 친구♡ 유툽구독♡ 1. 나의 블로그 닉네임 : 적묘 Redcat 제 블로그 주소는 http://lincat.tistory.com 이름에서 lin, 좋아하는 동물인 cat 그리고 블로그 제목은 ☆The Space Of Redcat☆ 좋아..

공지 2018.03.29 (36)

[적묘의 멕시코]할로윈에 어울리는 기념품들, 해골, 까뜨리나,La Catrina,멕시코기념품

영화 코코를 얼마 전에 보고 왔는데 죽은 자들을 기억하는 내용, 스페인어멕시코의 일상들이 참 새록새록하더라구요 엘 디아 데 로스 무에르토스(el Día de los Muertos)만성절이라고도 하고 할로윈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말 그대로 죽은 자들을 위한 날이랍니다. --------------------------- 까뜨리나는 해골을 화려하게 꾸며 놓은 것으로멕시코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이랍니다. 실제론 단어 자체가 멋쟁이란 뜻이고[형용사] 옷을 잘 입은, 멋을 부린 [양성명사] 멋쟁이 영어 이름으로는 캐서린이랍니다 멕시코에서는 멕시코 시티랑 플라야델 까르멘에서머물렀었는데 마트에만 가도 많이 판매하는 기념품 중 하나가까뜨리나예요. 칸쿤보다는 플라야 델 까르멘이 좀더 저렴해요. 어디서나 비슷하게 만날 수 있..

[적묘의 멕시코]과달루페 성모발현성지,멕시코 로컬시장엔 없는 것이 없다.

오랜만에 외장하드에서 멕시코 폴더를 열었더니 멕시코 추억들이 새록새록 꼭 다시 가보고 싶은 나라이기도 하지요. 두산백과에서 검색한 내용입니다. 과달루페의 성모 [Our Lady of Guadalupe] (두산백과) 1531년 멕시코 과달루페에서 발현한 성모 마리아를 말한다. 멕시코 일대에는 고유의 발전된 문명이 있었고 전통적으로 태양신을 숭배하고 있었다. 에스파냐 군대가 멕시코에 들어오면서 그리스도교가 전래되었으나 원주민들은 형식적으로 가톨릭을 받아들였을 뿐 여전히 자신들의 토착신을 숭배하고 있었다. 가톨릭 교단에서는 그리스도교 전파에 많은 제약을 받게되자 가톨릭 신앙의 현지 종교와 종교적 융합(싱크레티즘 Syncretism)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과달루페의 성모는 그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1531년..

[적묘의 멕시코]혼자 유카탄반도 여행,마야 피라미드,치첸이사를 일일패키지로 즐기기,Chichen Itza

치첸잇사 피라미드는유적지 규모가 상당합니다 입장료와 별개로 들어가는 금액이 꽤 있어서일단 저는 모든 금액이 포함되고점심과 음료, 세노떼 수영 및 오가는 이동 포함으로대략 50달러 정도에 일일 투어로 다녀왔어요. 이 일일 투어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정도 소요됩니다.제가 머문 플라야 델 까르멘에서 치첸잇사까지 꽤 거리가 되기 때문에일행이 여럿이면 차를 렌트하는게 좋다고 하던데저는 그냥 편하게 큰 버스 타고 다녀왔어요 ^^ 요런 버스들이 칸쿤이나 플라야 델 까르멘 등에서숙소들을 돌아다니면서 일일투어객들을 태우고 출발하는 거랍니다. ㅡㅡ;; 아침에 좀 짜증나긴 했어요. 숙소들을 돌아다니면서 예약손님들을 픽업하는거라서중간에 누가 안오면 꽤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이런 투어에는 빠지지 않는 +_+쇼핑도 있습..

[적묘의 멕시코]소깔로가 보이는 도시 전망대,라틴 아메리카빌딩,Torre Latinoamericana

라틴아메리카 타워원래 이름 Torre Latinoamericana(또레 라띠노아메리까나) 182m, 45층, 1956년 완공 한때 남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지진에도 불구하고 무너지지 않은내진 설계를 자랑하는 건물로 멕시코 시티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Eje Central Lázaro Cárdenas 2, Centro, Cuauhtémoc, 06000 Ciudad de México, D.F 소깔로 멕시코에서는 구시가지 중심을소깔로라고 합니다. 망원렌즈로 쭉 땡겨서 담으면이정도 나오네요. 디오라마 기능을 쓰면 요렇게 나오지요 ^^ 멕시코 시티에서 구시가지 쪽으로 가면 어디서나 보이는 라틴 아메리카 타워입니다. 입장료는 대략 5천원 안됩니다.손목에 종이 팔찌를 끼워주고 확인하고 ..

[적묘의 멕시코]매력적인 벽화, 무지 많은 해초,칸쿤 근처 플라야 델 까르멘,playa de carmen

멕시코, 아르헨티나, 쿠바, 터키... 이탈리아나 스페인, 모로코에서도 그랬군요 항상 아침에 나가는 이유는 뭐 다른게 있겠어요!!!! 11시부터 3시까진 진짜 더워요~ 그러니 일찍 나갔다가 들어와서 쉬거나 그늘에서 쉬고 다시 나가는 것을 강추!!! 이른 아침에 어차피 해변으로 가는 길 안가본 길로 골목으로 돌아돌아 가기 프리다 얼굴에 깜놀..;; 어이..;;;; 놀랬잖어욧!!! 어디나 있는 딱정벌레차~ 멕시코 편의점 점유율 50%를 자랑하는!!! 옥소 oxxo 도 있구요~~~ 해변으로 가까이 갈 수록 벽화들이 예뻐짐!!!! 주로 호스텔 벽에 이런 그림이 많아요 게스트 하우스 스타일의 저렴한 집들 요긴 학교던가 관공서? 치체닛사를 그려놓았네요 으아 뭔가 귀욤귀욤한 이무기? 아마딜로~ 밤늦게까지 놀고 아침은..

[적묘의 멕시코]뚤룸 세노떼,도스 오호스에서 스노클링,Dos Ojos Cenote

스쿠버 다이빙 어드벤스를따면서 세노떼를 가긴 했지만사실 그건 수업이고 힘들고..; 맨몸으로 가볍게 가기에도 충분한도스 오호스 세노떼입니다. 멕시코 칸쿤에 머물든플라야 델 까르멘에 머물든뚤룸 쪽으로 가야 세노떼가 있습니다. Cenote란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서 독특한 지형을 이루는 석회동굴입니다.스노클링이나 스쿠버 다이버들에게독특한 세상을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지요.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차로 40분 거리 도스 오호스 가는 버스 어디서 타요? 그러면 봉고차같은 작은 버스가 서는 곳을 알려줄거예요. 가기 전에 누가 버스기사가 동전 안 거슬러준다는 후기가 있었는데요즘은 잘 거슬러줍니다. 동전 차곡 차곡 잘 모아 둔 것 보이죠? 핸들은 키티~ 그리고 과달루페 성모님이 이렇게 멋지게 안전운전을 기원해주네요~ 도스 ..

[적묘의 멕시코] 푸른 눈 고양이가 있는 대통령궁 정원에서

맥시코 시티의 소깔로에서 제대로 큰 건물이 쭉 길게 있는데이 무지막지하게 큰 건물이 대통령궁입니다. Av. Pino Suarez & Guatemala, Mexico City 메트로 2호선 Zocalo역에서 하차 후 소칼로 광장 동쪽으로 도보 5분 이내동쪽에 위치한 국립 궁전입니다. 대통령 집무실과 행정부처, 1800년대 말 의회 장소로 쓰였던 홀 등이 있고관광객들이 입장하려면 신분증을 맡기고 들어갑니다. 목적은 벽화를 보는 것!!!! 디에고 리베라의 작품 말고도 멕시코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멋진 그림들이 사실..슬픈 영광을 안고 가득.. 이렇게 2층 전체가 거의다!!!! 작품들입니다. 입구 전면의 2층으로 그려진큰 디에고의 그림만 보고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여기 전체를 다 둘러보시는 걸 추천해요. 라틴 아..

[적묘의 멕시코]대통령궁에서 만난 디에고 리베라,Viva Mexico!! Palacio Nacional,멕시코시티

Av. Pino Suarez & Guatemala, Mexico City 메트로 2호선 Zocalo역에서 하차 후 소칼로 광장 동쪽으로 도보 5분 이내동쪽에 위치한 국립 궁전입니다. 대통령 집무실과 행정부처, 1800년대 말 의회 장소로 쓰였던 홀 등이 있고관광객들이 입장하려면 신분증을 맡기고 들어갑니다. 소깔로 쪽에서 보이는 대통령 궁의 모습 왼쪽으로 돌아서옆으로 가면 줄서서입장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료입장이지만 신분증이 있어야 한다는 거!!! HORARIOS: De martes a viernes, 09:00 - 17:00 hrs. PRECIOS: Entrada libre.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sábado y domingo, 10:00 - 17:00 hrs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