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전에 주문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필요한지라

오늘 아침에 겟!!!

두근두근

마음 급하게

후딱 뜯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마음에 드는 이 포장!!!




절대 구겨질 수 없게 만들어 놓고
구겨지지 않게 해달라는 부탁말씀까지 !!!



쭉 열었습니다!!!




고운 부직포 포장을 열어서

60페이지 확인!!!

이걸 일일이 다 편집한 스스로에게 박수를.ㅠㅠ

이제 사진만 봐도 울렁울렁합니다!!!



이 멋진 두께!!!

만족스러운 표지 질감!!!




색감이 정말 좋군요!!!




편집해 놓고 완전 뿌듯했던
이 페이지!!!!

실물로 보니 더 좋았어요 ^^



그 사이에
정권이 바뀌고

세상을 떠난 이들도 있고...



그런 이야기들도 같이 한두장 집어 넣고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이름 부르니까 덥썩 따라온 타로 이야기도 집어 넣고

그러다 보니...60장이 금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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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폭신하고 고급스러운 스페셜 표지에 담아보고 싶었어요

2. 적묘의 고양이들을 기억하기 위한 개인적 기념비?

3.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디카북!! 마음에 듭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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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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