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색

꽃무늬

별무늬...

화사한 색상에 발라한 느낌이 나는

폭신하고 따뜻한 쿠션





어린 저것은..

딱딱하고 차가운 테이블 위에서도

잘만 놀지만






난 아냐..

난...







엄마가 필요해





평생을 엄마만 보고 살아왔으니까





서클렌즈를 끼지 않아도 큰 눈망울

눈물렌즈를 끼지 않아도 언제나 그렁그렁한 눈망울






눈망울에 맺혀있는 건 언제나 우리 엄마






내가 기댈 수 있는 곳은 오로지
엄마의 따뜻한 허벅지





오로지 믿고 몸을 맡기는 건..

엄마의 두 손

좀더 오래오래 엄마 품에 있고 싶은 마음







2011/07/12 - [나오젬마님네 아메숏,유메] 아기고양이는 에너자이저
2011/07/09 - [나오젬마님네 아메숏,유메]캣닙 무반응 고양이
2011/07/08 - [나오젬마님네 아메숏,유메] 유치가 찬란한 고양이의 하품샷!

2011/07/14 - [인도네시아,발리] 꾸따비치에서 즐기는 여유
2011/05/01 - [베트남하노이의 솔로염장구역] 연인의 호수, 서호풍경
2011/03/30 - [공중부양] 강아지 엉덩이 경쾌하고 원동매화 만발하고!
2011/03/29 - [수녀원의 진돗개] 혹은 강아지 인형?
2011/04/05 - [북서울꿈의숲] 롭이어토끼, 리아와 산책하기
2011/03/24 - [부산대앞,키친테이블노블]여고생 허벅지 그리고 개와 고양이





3줄 요약

1. 얘 이름도 몽실이예요 ^^나오젬마님의 껌이랄까?  안떨어지더군요!!!

2. 눈망울이 어찌나 예쁜지!! 저는 봐주지도 않고 온리 엄마!!!

3. 꼬맹이 유메와 쪼금 놀면 냉큼 엄마품으로 고고한답니다!!!


http://v.daum.net/my/lincat79

다음뷰 추천으로 받은 수익을 보태서
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932
Today98
Total5,893,987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