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셔틀 중인

지붕 위 아이들은

사실, 엄마냥+ 세마리 뿐 아니랍니다.


어느 순간 요 턱시도~~~

얘도 제가 작년에 베트남 가기 전에
봤던 기억이 있어요~


올해 다시 보니 냐핫





어찌나 반가운지요!!!





반쯤 열린 사료봉지를

알아서 열어서~



냠냠 먹다가

위에서 야옹야옹 부르니까~~~




휙!!!




완전 돌아봅니다!!!






음..;

그건 잠깐..;;

카메라보단 사료가 먼저!!

먹을 수 있을 때 먹는게 최고의 미덕!!!




완전 집중~~~


던지면서 봉지 밖으로 나간 사료로 고개를 들지도 않고
위치만 이동..;;







그리고 잠깐 커피 타오는 사이에..;;




저쪽 지붕으로 넘어 가버립니다..

삼색이의 남편이 아닐까 했는데..;;

지붕에 오르락 내리는 고양이들이 사실

몇마리 더있거든요,...

다시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하니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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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지붕 위엔 대체 고양이가 몇마리?

2. 턱시도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네요 ^^

3. 사료셔틀에 힘을 주세요!!! 다음뷰 추천 눌러주심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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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을 도울 수 있어요 ^ㅅ^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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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nJ 2011.05.23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앵간해선 추천 잘 안하는데 적묘님께서 아가들에게 좋은 일 하시는 걸 아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요.
    오늘도 꾹~하고 갑니다.

    • 적묘 2011.05.23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nJ님 웬만큼 열심히 추천 안해주시면 ^^;;;
      사료 반포대값도 안나와요..ㅡㅡ;;;

      이넘의 사료값..ㅠㅠ 넘 올랐지 말입니다!!!!

      빨랑 어케 뭐라도 시작해야 하는데
      심난합니다~

  2. 금동이 2011.05.24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턱시도냥이 위에서보니 검정코트가 넘 이뽀용. 밥먹으로 오는 애들은 늘고 아이구..
    올만에 봐서 넘 반가워겟어용

    • 적묘 2011.05.24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동이님 매일 꾸준히 줘서 길들이는게 아니라서

      그냥 오다가다 보면 더 반가운거 같아요.

      정말 몸이 늘씬하게 이쁜 애라서 우리집 깜찍이랑 더 비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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