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고양이]노묘의 입맛,간식의 행방,할묘니,선물,길냥이,야밤산책

적묘 2022. 1. 29. 09:00

 

자는 할묘니 깨우기

 

자려는 고양이 옆에 간식 놓기!!

 

친구님이 주신 간식~~~

 

우리 정말 오래오래 알았죠.

고양이들 손바닥에 올려놓을 때부터 알았는데

이젠 어느새 노묘집사들....

 

 

 

 

카메라 바꿔서...+_+

 

똭 자리 잡고

 

 

 

일단 한입 먹어보렴~~~~~

 

 

 

 

 

두가지 챙겨주셨어요.

 

하나는 닭간 동결 건조간식

 

 

 

 

닭은 갓 요리한거 말고는 딱히 좋아하지 않는지라

역시 기호성에서...;;;

 

 

 

 

 

관심만!!!

 

그래서 나눠 담아서 또 다른 고양이 키우는 친구에게

전달해 주려다가

 

 

친구님과 길을 걷다가!!!!!

 

두둥!!!!!

 

 

이렇게 마주친 운명의 데스티니!!!!!!

 

 

 

 

 

그래서 가방의 간식을 바로 

 

봉지 부스럭 부스럭

 

한 두개 주다보니

고양이들이 우르르르르르르...

 

 

여기에 길냥이 돌보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네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버스 타지 말고 걸었는데

 

이렇게 우연한 만남이!!!!

 

 

 

 

 

아..밝은 사진은 친구님이 제공해주심....

 

제 폰은 ..ㅠㅠ 안 찍혀염.....

 

 

 

귀여운 아기냥들이 모두 좋은 집사 만나서

잘 지냈으면..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서

 

닭간과 북어 간식을 주고....

 

 

 

 

 

 

 

집에 와서는 이 목소리만 자꾸 커지는

까칠한 할묘니에게

 

 

 

 

 

어포를 주었답니다..ㅡㅡ;;

 

 

 

 

안주고 싶다고오!!!

 

넌 너무 자주 간식을 요구한다고

 

 

 

 

 

 

아침에도.....점심에도...

 

저녁에도..ㅠㅠ

 

 

 

 

 

이렇게나 의사 전달을 가열차게 하다뉘~~~

 

그래... 건강하게만 한해 더 잘 버텨보자!!!!

 

근데 집사도 좀 자게 해줭....

 

그리고 이 간식도 안 먹으면 다 다른 고양이들 줄꺼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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