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척

도도한 척


관심없는 척


퍽이나..;;


고양이가 얼마나 유혹에 약한지...

손가락 하나에도 넘어옵니다.




봄날

고양이는 또 얼마나..;;;


호기심이 많은지요..;;







꽃이면 꽃,

새면 새







봄날

그렇게 흘러가는 곱디 고운 봄날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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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베스트에 올랐군요..제  손가락까지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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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손가락 하나에도 왔다갔다~ 봄은 고양이여라

2. 빗방울 하나에도 마음이 왔다갔다..;; 황사능비여라

3. 마성의 봄날, 주말엔 딩굴딩굴이여라~

 

봄바람 난 거 같으면 다음뷰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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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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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을달려라 2011.04.09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사능비 ㅡ_ㅡ;;;;
    요약이 하나도 안맞잔아요 ;;;

    • 적묘 2011.04.10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을 달려라님 황사능비는 음 지난번 글과 연결이예요 ^^:;

      http://lincat.tistory.com/471

      비가 와도 고양이들은 나가고 싶어 하거든요.
      봄이니까요!!!

      건조하고 꽃도 피어야 하고 그러니까
      비가 반갑긴 한데
      이번 봄비는 반갑잖으니까..;;

      그런 의미에서 마음이 왔다갔다 한다는거죠.

      요약 제대로 했습니다 ^^;

  2. 나이다 2011.04.11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의 색감이 이뻐요

    • 적묘 2011.04.11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다님 감사합니다 ^^
      사진 캐논 색감보다 좀더 후보정을 많이 한 색감이랍니다~

      순전히..그때그때 내키는대로 바꾸고 있지 말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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