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을 핑계로 슬쩍 들려서

간식 주고 오려는 큰 그림

 

저희집 3종세트가 있을 땐 누가 뭘 먹는지 모르게

한마리라도 좋아하는 맛이 있었는데

이젠 할묘니 혼자라

 

간식을 많이 사면

주변에 나눠주게 되네요.

 

 

 

 

 

 

이집 어르신

 

도도엄마부터~~~

 

야무지게 똭!!!!

 

 

 

 

 

 

 

크게 베어무는데 등장하는 

엄마보다 덩치큰 딸 뱅갈

홍단이!!!

 

 

 

 

 

 

우저억!!!!!

 

 

저어기요...너님은 조스세요?

 

 

 

 

 

 

 

결국 그릇에 한봉지 반씩

 

놔눠주고

 

둘이 번갈아가면서

 

이그릇 저그릇 싹싹

 

 

 

 

 

 

 

이렇게 야무지게 먹고 있는데..

 

사실 말입니다!!!

 

 

 

 

애들 안 굶어요!!!

 

자동 급식기에 이렇게 수북수북!!!

 

 

이 고양이들이!!!!

 

전문사기단임...+_+

 

 

 

 

 

 

 

냥?

 

간식 달라냥~~~~

 

배고프다냥~~~~~

 

 

 

 

 

 

간식그릇에 맹세코 나는 암 것도 안 먹었다냥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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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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