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묘니는 이른 아침에 깨어나서

계단을 올라와


한번씩 나가겠다고 


궁시렁 궁시렁 할 때가 있답니다.







요즘은 밤에 비가 오고

아침에 잠잠해질 때가 종종 있어서


출근 준비하다가

이렇게 잠깐 같이 나가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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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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