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의 여파로 

당분간은 사람 많은 곳은 가지 않을 예정입니다.


지난 번에 다녀온 이케아 레스토랑 포스팅만~하려고 해요








가면 바로 3층으로 안내합니다.


왜냐면 아직 매장 오픈 10시가 안되었거든요.


10시 이후의 풍경은 사람들이 가득








이케아 레스토랑은 3층에 쇼룸으로 들어가기 전에 있고


오픈시간은 매장보다 30분 빠른 9시 30분입니다.



이때 아니면 줄이 줄이.....







점심 시간에 가면

여기가 가득 차 있고 통로까지 사람으로 가득


마스크 안끼고 대화하는 밀집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은

역시 좀 피하는게 좋죠







이 건물이 다른 매장보다 소리 울림이 덜한 편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편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저같은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있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음식을 먹을 때 빼는 분들이 많았답니다.







다양한 형태의 테이블과 의자가 있으니

골라보는 것도 재미


체험하는 것도 결국은 매출 상승이 목표니까요







음식 카트


몇 단으로 쟁반을 올려서

음식을 구매할때 편합니다.


 




화면으로 여기저기 

가격과 메뉴들을 안내합니다.






이케아 패밀리 맴버 가입을 촉진하는

평일 커피의  유혹


바코드를 찍어서 결제할 때 그 가격을 빼준답니다.





차가운 음식들은

이렇게 접시에 미리 담아져 있고







계산할 음식을 담아서

나오면 됩니다.







이렇게 각각의 가격이 다 붙어 있어요







뜨거운 음식은 주문을 하면

담아주시는 걸 받아서 역시 카트에 올립니다.








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메뉴고르는 혼란을 빨리 끝내면

생각보다 빨리 계산대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저기 서서 뭐 먹을까 고민하고 있으면

줄을 빨리 나오기 힘들죠.


미리 메뉴를 고르는게 좋아요.







결제를 끝낸 후에


음료는 바깥쪽의 음료대에서 셀프로~

컵을 반납하지 않으면 무한 리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돈까스






바삭하고 속에 살코기도 도톰하게!!!


만족


생각나는 맛이예요.






미트볼과 감자샐러드


좋아하는 거라서 ^^


그리고 소스와 달달한 잼이 잘 어울려요.







생일쿠폰으로 먹는 건 바로 이 초코머핀


1,900원이고, 회원바코드+생일바코드 찍고 계산할때 가격을 빼면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냉동, 보관음식들은 

1층의 푸드마켓에서 구입이 가능하다는 것도

참 머리를 잘 쓰는 거죠~~






실제로 먹어보면

가성비에서 디저트가 제일 나은 듯


그러나 종일 여기서 시간을 보낸다면

식사까지 모두 한번에 끝내고


1층의 비스트로에서 간식을 즐길 수 있다는 건 나쁘지 않습니다.


한번쯤은 가볼만 하답니다.






날이 풀리면 바깥쪽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좋을 듯 ^^



2020/02/19 - [적묘의 부산]IKEA,이케아 동부산점,오시리아역,쇼룸, 레스토랑, 비스트로, 부산점 방문기

2019/11/25 - [적묘의 홈카페]이케아,에스프레소 메이커, 스테인리스,METALLISK,메탈리스크

2017/03/03 - [적묘의 경기]광명 이케아 방문기, 푸드코트, 인테리어 소품,IKEA

2018/02/16 - [적묘의 한국]고양 일산 스타필드,노브랜드 매장,발렌타인 초콜렛

2018/09/14 - [적묘의 시선]19번째,동선중심 설계,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오시리아 관광단지


2015/11/11 - [적묘의 뉴욕]키엘 1호점과 블루밍데일스 백화점을 가보자!

2015/12/14 - [적묘의 터키]맥도날드 매장도 멋진 아바노스 도자기 마을

2016/01/15 - [적묘의 포르투갈]벨렝에 가는 이유, 세계최고의 에그타르트, 리스본 맛집,pasteis de Belem

2014/08/19 - [적묘의 페루]바랑코, 돈보스코 수도회 상설 전시 및 판매,Artesanos Don Bosco






 적묘 인스타  친구  유툽구독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기장군 기장읍 당사리 13-4 | 이케아 동부산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2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723
Today603
Total6,091,580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