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빠른 추석이라

이번 한가위는 여름 한가위구나 했었죠


날이 어찌나 더운지

다시 여름인가 할 정도로



신기하게도 딱 하루 만에 절기대로

가을같은 느낌이 오네요.







이 달은 지난달에 찍은 거고

이번 보름이 가장 둥근 건 9월 14일이라고 하네요.


그날 다시 찍어보려고 해요







연꽃이 지고

모기 앵앵거리는 소리가 살짝 줄고

매미 울음이 조금 가라앉는 듯하니


이제 전부치는 시기가 오네요..;;;;








그리고 +_+ 출근안하고 쉬는 날은

정말 쉬는 날이 아닌 이넘의 명절


진짜 아무것도 안하려고 해도 집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할 순 없지요.







그래도 집에 있으면

이렇게 개운하게 진한 커피도 만들고


오랜만에 핸드드립도 하고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도 뽑고


그렇게 연휴 첫날이 지나갑니다.


출근안하는 하루는 왜 이리 짧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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