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작된 여름 더위에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주말 오후








예쁜 짤뱅이를 담은 카메라를 담아보는 폰카


그리고 진짜 예쁘디 예쁜 우리 짤뱅







요래 보는 것도 예쁘오


조래 보는 것도 예쁘오






땡그란 눈동자!!!


이 각도도 완벽하구나아~~~~








흰사자 레오같기도 하고






그야말로 그냥 예쁜거 외엔 아무것도 아닌

우리 예쁜이~~~~


저 쪼만한 발로 


쇄골과 가슴을 마구 밟고 지나가는

뻔뻔함을 탑재한 짤뱅군~






그래..예쁘니까 봐주는 걸로~~~






뜨거운 햇살에

냉큼 베란다를 탈출해서


성큼성큼???


음?? 성큼 성큼..인걸로~~~









착석완료!!!








스르르륵


녹아내립니다.









그래도 계속되는 셔터 소리에


벌떡!!!!









침대 위로 폴짝!!!!


본격 수면 쇼를 시작해보자~~~~~~












2019/02/12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먼치킨,짤뱅,월간낚시 파닥파닥,커여워,심장에 안 좋은 맹수

2019/02/07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먼치킨,럭셔리한 짤뱅군의 변신, 설빔,패션을 아는 고양이

2019/01/09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먼치킨,짤뱅이,불면증이 뭐예요?,수면장애는 없다

2018/10/30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뱅갈,신나는 캣닙 줄기 놀이,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

2018/12/17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뱅갈,먼치킨,임보 업둥이 루이비통,고양이 마약,뽕파티현장급습

2018/07/10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3종세트, 먼치킨과 뱅갈모녀,월간낚시 파닥파닥,도시어부

2018/04/12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짤뱅이,먼치킨,월간낚시,파닥파닥(+동영상)





3줄 요약

1. 고양이는 귀엽다

2. 자는 고양이도 귀엽자나

 

 
3. 주말 적묘는 고양이에 취하다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1,108
Today433
Total5,897,394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