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부산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많은 사람인데~

드디어 +_+ 저녁 시간의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2019년은 특별히 문화생활을 열심히 해보는 걸로!!!


외국에 나가서도 어떻게든 공연이나 전시를 찾아봤었는데

부산에 오니까 또 그렇게 잘 안되더라구요.


어떤 좋은 터닝포인트가 없을까 하고 들여다 보다

부산문화회관 서포터즈 모집을 알게 되었답니다.







밤의 문화회관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제가 한동안 부산에서는 주말과 문화가 부족한 삶을 살았었죠.


고등학교 졸업하고는 서울로 갔었고

외국에서 한동안 일상이 여행이었는데

부산에 다시 자리 잡으면서 학점은행제로 한국어교사자격증을 취득하고

근무와 병행하면서 대학원 석사과정을 다닌다고 저녁과 주말이 없는 

팍팍한 3년을 보내고








이렇게 밤을 걸으니 참 좋네요.


벌써 서포터즈 분들이 발대식을 위해서 도착





이렇게~







또 한번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오늘은 발대식과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제 548회 정기연주회


부산시향의 브루크너






티켓과 신분증





그리고 부산문화회관 굿즈인가요~

회색의 무릎담요


고급집니다. ^^








여러 공연들을 앞으로 쭉 정보와 함께 드릴 수 있을 듯합니다.^^






좌석은..;; 아쉽게도 너무 뒤 가운데..ㅠㅠ


아쉬웠습니다.


공연 시작 전에 한컷 담았고



공연 내용은 다른 포스팅으로 따로 전달할게요 ^^







2019/02/16 - [적묘의 부산]부산문화회관,제37회 부산연극제,제4회 대한민국연극제,부산지역 예선,부산시민회관

2015/09/14 - [적묘의 스페인]아르누보 건축,까딸루냐 음악당,세계문화유산,Palau de la Música Catalana

2014/12/06 - [적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콜론 오페라극장에 가야하는 이유,Teatro Colón

2014/01/15 - [적묘의 페루]리마 최초 국립극장박물관,무료입장 Museo Municipal del Teatro

2016/05/05 - [적묘의 아르헨티나]바릴로체,전통춤 경연대회,San Carlos de Bariloche


2014/10/31 - [적묘의 쿠스코]꼬리깐차 앞에서 만난 멋진 페루춤행렬과 고릴라

2012/08/27 - [적묘의 페루]마리네라Marinera를 추는 북부 여인네들

2016/01/22 - [적묘의 강남]볼만한 연극 수상한 흥신소2탄

2016/01/23 - [적묘의 대학로]대학로공연 룸넘버13, 코미디연극






3줄 요약

1.2019년은 문화와 주말 밤을 즐겨보아요 ^^

2. 공연 정보를 주로 올리게 될 듯. 무대 뒤 사진을 담을 수 있음 좋겠는데 말이죠.
 
 3.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정기 연주는 -> 

부산시향의 브루크너,제548회 정기연주회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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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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