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검댕이를 묻히고 나오는

삼색냥


이 아가들의 엄마를 못본지

벌써 일주일되는 듯합니다.








그래서 항상 더 

긴장하는 듯한 


아가들..;;



이봐..니네들 


나만 보면 밥 달라고 하면서.ㅠ.ㅠ









절대 긴장은 놓지 않습니다.


경계 경계!!!


잡히면 ....집고양이 될지도 모르는데


그게 싫은거니?









사진 몇장 찍고



또 저 끝으로 가 있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가까이 다가가려거나


간식을 뜯으려고 하면?



음식을 가까이 던져주지 않는 이상..;;


바스락 움직이는 소리에도



가볍게 다이빙!!!








가볍게!!


요렇게!!











그런가하면?








요래요래...



잔뜩 긴장해서 다가오는 


경계심 1000%의 턱시도냥은









저쪽 난간을 

넘어오는 일이 잘 없어요.



제가 가까이 있을 땐 말이죠..;;



그래서 밥을 먹으라고 피해줘야 한답니다.












낚시대 앞에서는

무한히 용감한 턱시도



사실 이렇게 소심해요










상대적으로 



먹는 것 앞에서는 무지하게


과감한 삼색냥



거리가 유지가 된다면

잘 먹거든요~









잠깐 사진 좀 더 잘 담으려고

이동했다가..;;



이렇게 바로!!!








순간이동 실시!!!








하하하



가까이하기에 너무 먼 당신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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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광속이동, 결정장애 없음, 과감한 선택!!!


2.  근데 정말 이렇게까지 가까이 안오기 있음이야? 현명한 아기고양이들같으니!!! 


3. 저 구질구질한 먼지 가득한데서 딩구니 꼬질꼬질해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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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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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냐옹 2017.09.22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냥이가 새끼들에게 영역을 물려주고 갔나봐요..그래도 그리 멀리 가진 않더라구요.적묘님이 잘 거둬 줄거라 믿고 갔구만

    • 적묘 2017.09.29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냐옹님 정말 가끔은 엄마냥이가 얼굴을 보여주긴 한답니다~

      가까운 곳에 어딘가 있으면 다행인데....
      멀리 나갔다가 로드킬 당할까 무섭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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