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페루 여행지에서 판매하는

모자들이랍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을 뜨개질해서 만든 모자~

 

저랑은 안 어울려서 한번도 안 써봤지만

가끔 어른들도 사서 쓰더라구요

 

한국돈으로 5천원에서 만원 사이 정도

 

부피나 실용도 면에서 알파카 털 모자보단 나은 듯

 

 

 

 

 

모자뿐 아니라 색색으로 뜬 스웨터도~

 

요건 저도 하나 질렀답니다.

 

확실히 추울 땐 정말 스웨터 하나 입고

위에 바람막이 하나 걸치면

뜨끈뜨끈!!!

 

 

 

 

전통문양도 있지만

아래 사진 위쪽에 보이는 꽃무늬 변형이 전통적인 것

 

그 아래 슈렉이나 피카츄같은 것도

다양하게 나와요

 

앵그리 버드도 있더라구요

 

 

 

 

이건 호불호가 갈리는 잉카천 신발들

 

무늬는 좋은데 바닥이 불편한 경우가 있고

신고 벗기가 불편한 신도 있으니까

 

꼭 몇번 신어보고 구입하시길

 

가격은 1만원에서 3만원 정도고

높이에 따라서 디자인에 따라서 가격 올라갑니다.

 

더 비싼 신발들은 가죽에 천이 믹스매치된 것들~

 

 

 

 

 

장갑이나 모자도 많구요

잉카천으로 된 가방들도 많이들 구입하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역시

쓸데없이 귀엽기만 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손가락 인형!

완전 좋아해요 ^^

 

새 모델 나올 때마다 또 구입~~~

 

보통 하나에 1솔(400원~500원)

 

 

 

 

그리고 털실 인형들도

양털-오베하

알파카 아기=베베

실에 따라서 부드러움이 확 차이 난답니다.

 

만져보시면 알거예요~~~

 

가격도 같이 차이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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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쿠스코에서 구입하면 가격이 비싸요!!! 리마에서 구입 추천~

2. 길을 걷다보면 이런 거 막 들어가서 구경하기 좋아요. 안사도 화 안내요.

3. 저 모자...가끔 끌리긴 하는데..아직은 안 사봤어요 +_+

 

 ♡ 이런 구입 좋습니다!! 지역경제활성화~강추강추!!!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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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은희 2014.06.23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째 잘보고있어요^^
    봉사겸 일하면서 블로그하기 힘드실텐데 정말 꾸준히 하시는거 멋집니다.
    저는 리마는 무서워서 잘 안가게되던데
    구시가지돌아다닐때 꼭꼭꼭 조심하세요!

    • 적묘 2014.06.25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은희님 쭉 읽어주고 계시다니 더 반갑습니다 ^^

      사실 직장생활 할 때보다 편하게 덜 고생하면서 있으니까요.
      괜찮아요. 블로그야 시간 날때 몰아서 쓰고 간간히 접속 될때 확인하고 그러면 되니까
      실제론 더 많은 사진들과 글들을 올리고 싶지만
      그만큼은 못하고 있구요 ^^;;;

      센뜨로 데 리마는 안전합니다.
      세르까도 데 리마가 위험하구요..;;;

      제가 근무하는 쪽은 세르까도 데 리마라서 카메라도 안들고 가고
      항상 어두운 색 옷을 입고 다니고 있어요.
      mp3 한번 날치기 당한거 외에는 그냥 아무일 없이 ....
      출퇴근 시간 엄청난..;;; 교통체증만 아니면 그냥 살만해요 ^^

      요즘의 제일 큰 문제는 ....웰가때문에 ..ㅠㅠ 교통이 아주 기냥 개~~~~판이라는거..

  2. 빛나_Bitna 2014.06.23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알록달록한 천을 사고 싶더라구요. 쿠션이나 테이블보 같은거 만들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문제는 장기 여행자에게 기념품은 사치라는 것 ㅠㅠ

    소식 드렸다시피 무사히 돌아왔어요. 문명에 다시 접속하고 정리하는게 정말 전쟁이네요. 어디 시골마을에 노트북 들고 내려가야겠어요. ㅠ

    • 적묘 2014.06.25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빛나(Bitna)님 기회가 되면 잉카천 옷을 입은 쪼끄만 인형이나 볼펜이라도 하나 전해드릴게요 ^^
      전 그런거 좋아해서 ㅎㅎㅎ 대신에 저도 오래 지내긴 하지만 짐을 늘릴 순 없는 상황..;;

      저희는 트렁크 2개가 다거든요.
      그래서 큰건 구입 안하고 전부 쪼끄만 애들로만 늘리고 있답니다 ㅎㅎ

      무사히 귀환하신거 제가 여기저기 다 자랑하고 다녀요 ~~~~
      다시 한번 감축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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