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미국 자연사박물관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은

10만 ㎡의 연건평(세계 최대) 건물과 함께,
생태 전시 등 생명현상에 대한 전시물들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뒤로 넓은 건물인데다가
전망 좋고 넓은 센트럴 파크까지 앞에 딱!!!!


지하철 역이랑 가까워서 또 좋았어요~

주소 : Central Park West at 79th Street New York, NY 10024
전화 : (212)769-5100, (212)769-5200(단체 및 개인예약)
오픈 : 일-목요일 10am-5:45pm 금-토요일 10am-8:45pm
홈페이지 : http://www.amnh.org/



하루 종일 돌아다닐 순 없으니까요

타임워너 센터에서
뭘 사와서 센트럴 파크에서 피크닉 하듯 먹어도 괜찮고
근처의 식당에서 음식을 먹어도 되고

그냥 지하로 내려가서
매점을 이용해도 됩니다.

전 카페테리아로 고고고!!!

먼저 샐러드바 구경


접시에 담아서
무게를 재고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사실 먹을 걸 좀 싸갔었거든요.


우연히 안에서 만난
한국 여자분과 함께 수다 떨면서 ^^


음식 구경도 하고


생각보다 다양하게
고기류 샐러드류 많았어요,
밥도 있고~



어디나 있는 음료들~


가격표~


그리고 무엇보다 역시 눈길을 끄는 것은
달달구리 한 것들


제가 외국 생활을 덜 했거나
돈이 좀 넘치게 많았다면

이런거 보고 테스트 삼아서
하나 사 먹고 한입먹고
아니다 싶으면 버리면 되겠지만


그렇게..;;;
돈지랄 하기엔..

시각적으로도 달고 달아서~~~~


또 제가 있었던 대부분의 나라들이
유럽의 식민지 역사가 있던 나라라서
저렴하게 유럽의 디저트들을 먹어 볼 수 있었으니
굳이....

두배 세배의 돈을 지불하고
먹고 싶을 정도의 음식이 없었다는 것..;;


그리고..ㅠㅠ
초콜렛 위의 왕 꿈틀이는 이 무슨 조화냐!!!


어디나...
미국식 무한 리필..ㅡㅡ
살찌는 이유는 다 있다는~~~


그리고 또 하나 놀랐던 것은
이 과자들..

딱 +_+ 맥주 안주들~


그리고 미쿡에 왔으니
미쿡 맥주를~~~

언니님께서 쏘셨습니다 ^^;;
술이랑 그닥 안 친한데 참 시원하게 잘 마셨답니다~

우연히 함께 시간을 보내고, 오랜만에 낯선 한국 사람과 수다도 떨고! 
즐거운 오후를 보냈던 짧은 인연이었습니다!
이런 만남들 ^^ 정말 고맙지 말입니다~
덕분에 맥주 잘 마셨어요!!



이해는 안되지만~
뉴욕 자연사 박물관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지하 카페테리아에서는 
맥주를 판매합니다!!!! 


2013/06/08 - [적묘의 뉴욕]자연사박물관 지하철역,Museum of Natural History
2013/05/25 - [적묘의 뉴욕]자연사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도의 별 563캐럿 스타사파이어
2013/06/07 - [적묘의 뉴욕]센트럴파크는 최고의 애견산책로,차우차우,블랙 페키니즈,사모예드
2013/05/29 - [적묘의 뉴욕]타임스스퀘어에서 만나는 한국브랜드
2013/05/27 - [적묘의 뉴욕]푸른눈 시베리아허스키를 만난 센트럴 파크
2013/04/20 - [적묘의 미국]뉴욕에서 무료 불금을 즐기자~ 모마,모간,휘트니 무료관람
2013/05/17 - [적묘의 뉴욕]타임워너센터와 콜롬버스 서클,홀푸즈마트 그리고 검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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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7 - [적묘의 뉴욕]섹섹버거1호점 메디슨 스퀘어,Shake Shack Burger




3줄 요약

1. 미국에서는 맥주는 그냥 음료인가요? 그래도 박물관, 미술관에서 알콜을 팔다니..;;; 

2. 하루하루 색다른 인연들로 소소한 재미가 있었던 뉴욕에서의 휴가였답니다.

3.처음 본 한국분께 맥주를 얻어마셨는데..유부녀였다는 훈훈한 마무리? 응?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http://v.daum.net/my/lincat79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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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3.06.13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보기엔 초코머핀위에 왕꿈틀이가 잇는 듯이 보이네요
    저건 무슨 궁합이지..ㅎㅎㅎㅎㅎㅎ
    엠엔앤초콜릿이 박힌 쿠키라니!!
    모양이 울퉁불퉁한 것이 아이들이 장난치면서 만든 듯이 보이네요
    암튼..보자마자 또 달달한 간식이 땡길 뿐이고~
    여긴 사무실이라 그런것들이 없을 뿐이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장 밀집 지역이라 슈퍼도 없어요 ㅠㅠ)

    • 적묘 2013.06.13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제가 느낀게..바로 그거...
      대체 초코머핀과 왕꿈틀이의 만남은 뭘까나 뭘까나....

      그나저나 엠엔 엠 초코는 여기저기 다 올라가던데요
      궁금한게...왜 저건 안 녹는걸까요?
      오븐에 쿠키 구우면 녹을거 같은데~~~~~

      공장밀집지역이면..ㅠㅠ 아.. 급 피곤하네요.
      구미랑 포스코, 삼성쪽 가봐서 ㅎㅎㅎ

  2. 도플파란 2013.06.13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물관 카페테리아에서 맥주 판매라니... 신기 신기합니다.
    보통은 일반카페에서 맥주를 판매하기는 하는데...ㅎㅎ
    그나저나.. 하이네켄.. 또 마시고 싶네요..ㅎㅎ 어제밤에 마셨는데...ㅎ

    • 적묘 2013.06.1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플파란님, 대부분의 카페에서는 물론 맥주는 팔지요~~~
      저녁되면 특히 커피보단 맥주!!!

      그래도 특히 아동 참관수업이 많은 자연사 박물관에
      좀 ....그런 듯하더라구요~~~~~

      하이네켄 좋아하시는군요~
      전 산 미구엘~

  3. 이주연 2013.06.1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과 1시간전에 저녁을 먹었는데 또 음식사진을 보니 군침돋네요...;;
    박물관,미술관 카페테리아에서 맥주를 팔다니...뭐 문화는 다르니까^^
    그래도 정말 신기하네요~제 나이가 아직 어려서 알콜을 마실 수는 없지만 나중에 커서 저기에 한번 가보고싶네요ㅎㅎ

    • 적묘 2013.06.15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주연님 맥주 한잔은 그냥 음료라는 문화겠지요?
      과음하면 또 큰일나고
      술로 인한 범죄도 크게 다루는 나라긴 하니까요.

  4. 김병기 2013.06.14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은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에서 본 장면 같습니다.
    카페테리아의 다양한 메뉴가 있네요. 컵케이크(?)에 왕꿈틀이가 특이하고 재미 있게 보입니다.
    컵안의 내용물이 케이크로 보이는데 혹시 초코렡인가요?

  5. BB 2013.06.15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익들이 살찌는 소리가 막 들리네요ㅠㅠㅠ 컵케잌 위에 꿈틀이에 빵터졌어요ㄷㄷ
    저도 미국갔을때 참 신기했던게 음료기계가 밖에있는거였어요ㅎㅎ
    대학을 미국으로 갔는데 처음으로 아침식사할 때 다들 거기서 음료 따라오길래 저도 뭐먹을까 하다가 콜라따라마셨더니
    미국애들이 아침부터 콜라먹냐고 경악하던 생각이 나네요ㄷㄷ 아니 원래 음료 안마시는데 물도 안마시는데 있길래 그냥 따라와봤을 뿐인데ㅠㅠㅠㅠㅠㅠ 간지 두달만에 팔키로가 쪘다는 후문..

    • 적묘 2013.06.15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B님 필리핀 어학연수에 미국 대학생활이라..
      정말 부럽네요@@

    • 로즈(rose) 2013.06.15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온 대륙을 다 훑고다니시는 듯 한 적묘님이 더 부럽습니다;ㅇ;

    • 적묘 2013.06.16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미(BB)님 저는 흑미님 같은 말하는 분이 제일 무섭습니다.
      제가 놀러다니는 걸로 비치는가 하구요.

      게다가....직장 안정된 월급 버리고 ,
      연봉에 반영도 안되고 경력 인정도 안되는
      해외봉사활동 하면서 돌아다니는 것은 정말 추천할 만한 일이 아니거든요.

  6. CHLOE 2013.06.15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들중에 눈에 익은 음식들두 보이네요~ 이날 재미잇엇겟어요~! 우연히 한국여자분과 만나서 대화도 하다니 ㅎㅎ

    • 적묘 2013.06.15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HLOE님 나이 먹어서 여행을 다니다 보면
      20대엔 하지 못했던 많은 일들을 참 스스럼없이 할 수 있어요.

      아무하고나 편하게 대화도 하고
      안되는 영어나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막 다 꺼내보고
      웃음으로 떼우기도 하고...
      뉴욕 아줌마, 온두라스 할머니, 엘살바도르 아저씨...
      뭐 별문제 없습니다~ 가볍게 인사하는 ~ 기분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

      10대에는 불가능 했고
      20대엔 겁이 많았구나 하고 새삼 느낀답니다.

  7. 규나더미 2013.06.15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맛있겠네요 특히 머핀들이....!! 좋으셨겠어요ㅠㅠ 뉴욕의 카페테리아는 정말좋네요 제가 나중에 뉴욕에 정말가보고싶었는데 이런포스팅 너무감사합니다~

    • 적묘 2013.06.1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규나더미님 저는 저기서 맥주랑 감자튀김만 먹었네요~
      저런거..ㅡㅡ 못먹어요 ㅎㅎㅎㅎ

      한사람이 하나 다 먹을 수준으로 단게 아니랍니다~
      친구 세명이상 같이 시도하거나..심히 단거 좋아하거나~

  8. 강태호 2013.06.15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물관 가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뉴욕가게 되면 꼭 가봐야겠네요 ㅎㅎㅎ
    예전에 영화에서 볼때 꼭 가보자 했던곳인데 ㅎㅎㅎ

    • 적묘 2013.06.15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태호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 등
      다양한 미술관도 있고
      각 문화 박물관도 많습니다.
      대부분 한 주에 하루 정도는 무료입장이나 도네이션 입장이 가능하니까
      날짜와 시간 확인해서 방문하시는게 좋습니다~

  9. 은우 2013.06.15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미국쪽은 안가보았는데 미드에서나 보던 카페테리아를 박물관 식당에서도 경험할수 있군요! 박물관도 볼 겸 카페테리아 체험도 할겸 뉴욕에 가면 꼭 한번 들르고 싶네요! 게다가 맥주도 마실수 있다니 ㅎㅎ 신기하기도 하고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어지네요!

  10. 2013.06.1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 꿈틀이가 보이네요 ㅋ
    음식사진을 정말 맛깔나게 찎으셔서 방금 밥을 먹었는데도
    배가 고파지네요 ㅠ-ㅠ
    근데 박물관 사진도 보고 싶은데 음식사진밖에 없네요 ㅋ

    • 적묘 2013.06.15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볼님, 글을...잘 안 읽으시는 건 ... 습관일 수도 있습니다.

      http://lincat.tistory.com/2192

      2013/06/08 - [적묘의 뉴욕]자연사박물관 지하철역,Museum of Natural History
      2013/05/25 - [적묘의 뉴욕]자연사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도의 별 563캐럿 스타사파이어
      2013/06/07 - [적묘의 뉴욕]센트럴파크는 최고의 애견산책로,차우차우,블랙 페키니즈,사모예드
      2013/05/29 - [적묘의 뉴욕]타임스스퀘어에서 만나는 한국브랜드
      2013/05/27 - [적묘의 뉴욕]푸른눈 시베리아허스키를 만난 센트럴 파크
      2013/04/20 - [적묘의 미국]뉴욕에서 무료 불금을 즐기자~ 모마,모간,휘트니 무료관람
      2013/05/17 - [적묘의 뉴욕]타임워너센터와 콜롬버스 서클,홀푸즈마트 그리고 검둥개

      글 아래쪽에 다른 관련글들이 링크되어 있고
      이 글 제목은 박물관 카페테리아입니다.

      그러면 이 글엔 어떤 사진과 글이 있을까요?
      당연히 음식사진과 카페테리아겠지요~

  11. 김선영 2013.06.1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년 9월 셋째 주에 뉴욕에 10일 정도 여행을 가는데 이 포스팅 보니까 왠지 설레게 되네요 빨리 가고 싶어져요 ㅋㅋ
    9월에 뉴욕 가면 시간 내서 한번 경험해봐야겠어요 ㅋㅋ

    • 적묘 2013.06.15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선영님 미술관 박물관 식물원만 다녀도...
      충분히 시간 빠듯합니다.

      기부 입장이나 무료입장 가능한 날짜들 위 글들에 정보 있으니까
      아니면 바로 뉴욕사이트 들어가시면 나오니까 참고하세요

      계절에 따라 좀 달라집니다.
      안그러면 입장료만 몇백달러 나가요

  12. Onestep 2013.06.1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리필이란게 한번 사면 계속 리필이라는 뜻인가요???

    가격이 생각보다 좀 비싸보인다는게 흠인데 정말 달달하게 생겼네요

    샐바 가격이 안비싸다면 꼭 먹어보고싶네요 ㅎ

    • 적묘 2013.06.1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Onestep님 한국에서도 예전엔 패스트푸드점 음료는 무한리필이었답니다.
      미국은 지금도 무한리필입니다.

      그런데 왜 사이즈가 다른가 했더니..;;;
      그것도 귀찮아서 1달러 더 내고 큰 걸로 마시는 거래요.
      1리터짜리....일회용 컵

  13. 사세 2013.06.24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정말 미국스럽습니다..
    꿈틀이며... 쿠키에 박힌 초콜렛이며... 살찌는 소리가 막 들리네요..
    꿈틀이 밑에 있는건 케잌이겠죠?
    그래도 왠지 먹어보고 싶네요. 유명한 가게인지는 몰라도.
    기발한(?) 다양함에 또 한번 놀랍니다^^ 꿈틀이 떡이라도 개발하셔야되나...아님 꿈틀이 김밥이라도..ㅋ

    • 적묘 2013.09.16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세님 어디나 있었던거 같아요..;
      저 꿈틀이가 첨가된 무언가가..;;

      그리고 어디서든 손은 안가더라구요.
      미국적인 발상인건지..;; 저에겐 버거웠어요 ㅎㅎ

  14. 이지은 2013.09.15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저 위에 맥주 언니 이지은입니다. 잘지내시죠?
    참 기억이 새롭네요. 미국 박물관에서 맥주 마시기 괜찮았는데. 쩝..

    • 적묘 2013.09.1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지은님 앗 언니언니 ^^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네요.
      얼마 전에 명함 정리하면서 언니 이름보며 와아... 미국 다녀온게 꿈같아
      그렇게 생각했더랬죠 ^^

      미쿡 박물관의 맥주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잘 지내시고 ^^ 혹시 또 기회되면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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