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미국 자연사박물관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은

 10만 ㎡의 연건평(세계 최대) 건물과 함께,
생태 전시 등 생명현상에 대한 전시물들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사회에의 적극적인 교육활동은
정말 부럽더군요.

앞뒤로 넓은 건물인데다가
전망 좋고 넓은 센트럴 파크까지 앞에 딱!!!!

지하철 역이랑 가까워서 또 좋았어요~

주소 : Central Park West at 79th Street New York, NY 10024
전화 : (212)769-5100, (212)769-5200(단체 및 개인예약)
오픈 : 일-목요일 10am-5:45pm 금-토요일 10am-8:45pm
홈페이지 : http://www.amnh.org/



딱 눈 앞에 있는
지하철~~~


뉴욕의 지하철 역들은
주로 타일로 이렇게 역이름이 적혀있답니다.


그리고 이름에 걸맞는
예쁜 동물들~


물론 커~~~다란 애들도 있고!!!


각종~~~~
대륙과 시대를 넘나드는~


거꾸로 매달린 박쥐도!!!


무늬가 예쁜
표범도~


첨벙~~~
바다 속으로 들어갔던가요~

꼬리만 봐도
누군지 알겠다!!!


뉴욕에서 만나는 유느님 ㅎㅎㅎ


4월 중순의 뉴욕은
한창 튤립이 가득했답니다.


지하철 역을 나오자마자~


아직 개관 시간 전~


처음 가보는 곳이라서
일단 확인차 겸사 겸사
일찍 오기도 했고

센트럴파크 걸어 보려고
일찍 나갔지요


정문 앞의 글...

루즈벨트 대통령의 이름과 헌사..
 뭐..좋은 이야기입니다.
결국 서양철학적 관점에서 자연과의 대화란
자연을 지배하는 거니까...


그래 백인은 말을 타고
인디오는 옆에서 걷고...그게 자연이지? 응?

그렇게 잠깐 궁시렁 해보고...


쭈욱....
끝쪽으로 걸어서
건물이 크니...시간도 오래걸려서요
센트럴 파크를 대충 보고
급히 다시 돌아갔습니다.


왜냐하면...

전부 다 줄을 서서 
가방 검사 받고
 


또 들어가서
표사는 줄.ㅠ.ㅠ

다 길거든요



문이 열리자마자..
우르르르르르~~~~


일찍 가서
제일 꼭대기층으로 들어가서
도는 것이 편합니다.

등에 메는 가방은 뉴욕에서는
거의 모든 박물관 미술관의 짐맡기는 곳에
맡겨야 하는데 그것도 줄 기니까
가능한 가볍게 옆으로 메는 가방 가져가세요.


정규 입장료와 별개로
기부금 입장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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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걷기 좋은 길, 아침 일찍 가서 낮에 나오면 딱 적당합니다!!!

2. 기부금 입장은 매표소에서 도네이션 플리즈~ 하면 ok 합니다. 쉽습니다~

3. 스페셜 전시회는 따로 티켓 끊어야합니다.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http://v.daum.net/my/lincat79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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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3.06.08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 나오던 딱.. 그 건물 맞네요 ㅎㅎㅎ
    지하철 타일들이 너무 섬세하게 잘 표현됫는뎁쇼..
    더구나 유느님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 적묘 2013.06.09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유느님 확실하죠?
      어찌나 반가웠는지~

      제가 가 본 뉴욕 지하철 중에서는
      여기가 제일 예뻤답니다~

      다른 덴..ㅠㅠ 우중충...ㅠㅠ

  2. 푸른기타 2013.06.1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간접여행 합니다 ~

  3. yu 2013.06.10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쿡은 보안이 죽이네요.

    • 적묘 2013.06.10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yu님 그만큼 테러가....;;;;
      게다가 제가 미국에 휴가갔던 그 다음 날에
      보스톤 마라톤 테러가 있었답니다.

      더 분위기 안 좋았지요.

  4. 브라보콘 2013.06.10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느님에서 빵 터졌습니다ㅋㅋㅋ
    정말 이렇게 보고 있으니 제가 마치 저 곳에 실제로 있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참 묘하네

  5. 김지현 2013.06.10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여기 그 무서운박물관인가 그 영화에 나왔던!!ㅎㅎ 관람객들 정말 많네요

    • 적묘 2013.06.10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지현님 가족영화인~~~<박물관은 살아있다>...라는 영화의 모티브가 된 곳이고
      실제 영화 촬영은 세트를 만들어서 했다고 합니다.

      무서운 박물관은 뭔가요?

  6. 아이u키키 2013.06.10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하면 쉑쉑버거를 제일먹어보고 싶었어요!!!!
    뉴욕은 개인적으로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인데 이렇게 좋은포스팅들..즐겨찾기만 하게 되네요
    ㅠㅠㅠ

  7. 주원 2013.06.10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뉴욕여행가봤는데 이런곳은 처음봤어요 ㅎ 좋은 포스팅 감사해요 ^^!

    • 적묘 2013.06.11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원님 저는 휴가로 다녀와서 뉴욕 한곳에서만 12일을 보냈고
      주로 박물관과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현재 코이카 봉사단원의 입장이여서 돈도 없고 하하...
      제가 다니는 방식은 일반적인 여행과 좀 달랐을 겁니다.

  8. 꿈틀이 2013.06.10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기 영화에 나오는 거기군요...
    저도 가보고 싶네요~ ㅠ

  9. 최민지 2013.06.11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해외를 가보지못해서^.^
    좋은 정보들 잘보고갈께요~.~
    언제 정말 기회되면 가보고싶네요 ㅎㅎ

    • 적묘 2013.06.11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민지님, 저는 다 대학 졸업하고 직장 생활 좀 하다가
      봉사활동 나와서 휴가 때만 다닌 거라....
      뭐... 젊음이 아쉽지요~

  10. 박정수 2013.06.11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세계여행 중이신건가요?

    • 적묘 2013.06.11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정수님, 첫번째 글 읽고 오신거 아닌가요?
      코이카 해외봉사단원으로 페루에 나와 있고, 휴가로 잠시 다녀왔습니다.

      좀...잘 읽어주셨으면 했는데 ^^:; 역시 참 힘든 일이지요?

  11. 브레인파워 2013.06.11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기 전에 해야할 일 100가지 중에서 해외여행 하는 항목이 있던데, 적묘님은 마음 껏 누리시네요~! ^^
    행복하세요~! 부럽습니다. 그리고 초대장 멋지게 날려 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복받으세요~! ^^

    • 적묘 2013.06.11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브레인 파워님 해외봉사활동으로 나와 있는 것과 해외여행은 다릅니다.
      다른 댓글들에서도 글의 본질과 댓글이 엇나가는 듯하던데...
      글을 제발 좀 읽어주세요.

      코이카 단원으로
      리마로 파견된 것이
      2011년 10월 5일
      현재 2013년 6월. 시간이 꽤 흘렀어요.

      그런데 정작 리마를 벗어난 것은
      2012년 휴가 3주간+출장 3일
      2013년 휴가 3주간+출장 2일

      그리고 계속 리마입니다.
      쭈욱...

      뉴욕은 휴가 2주로 다녀온 것입니다....

      마음껏 누리는 해외여행과는 꽤나 거리가 멀겁니다.
      월급이 있는 것도 아니고..ㅡㅡ

  12. 닥터스키니 2013.06.12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은 책만사놓고 가야지 가야지 하고 못가고 있는데
    적묘님 덕분에 구경 잘 하구 갑니다~^^

  13. 박한솔 2013.06.15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주목을 받았던 뉴욕자연사박물관
    기후변화전시가 해양환경이 추가되면서
    뉴욕자연사박물관 기후변화와 해양환경전으로 부산으로 찾아와 얼마전 보았는데
    우연히 제목이 눈에 띄어 보고 갑니다 ^^

  14. 신영준 2013.06.15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 한장면같네요... 하..... 나도 가보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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