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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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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괭인 2013.04.2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비어있을 줄은 몰랐는데 놀랬어요. ㅎㅎ
    토끼가 조각한 것처럼 섬세하고 예쁘네요. 속까지 비었는데 어떻게 만들었을지 궁금해요.
    먹기 정말 아까울 것 같아요. ㅜㅜ

  2. 금선 2013.04.23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무서워요!!! ;;;;

    뭔가 속은 기분이라는 듯?
    아무 말없이 텅빈 토끼만...ㅋㅋㅋ

    • 적묘 2013.04.24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붓다엄마님 글없이 사진만 올라가서 더 ㅎㅎㅎ
      아레끼파 초콜렛은 다른 곳보다 부드럽게 만들 줄 알아서 맛나요
      뭐랄까..다른 곳 초콜렛은 입 안에서 설탕이랑 카카오가 따로
      까칠까칠하게 굴러댕긴달까요?

      유럽식 고급초콜렛 기술은 없어요..ㅠㅠ

  3. 아스타로트 2013.04.2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콜릿이 참 먹기 미안하게 생겼네요;; 너무 해맑아서ㅎㅎㅎ
    그나저나 속이 비어있다니... 이건 공갈 초콜릿이라고 불러도 되겠어요~

    • 적묘 2013.04.24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스타로트님 사실 저게 다 차있다면..ㅠㅠ
      그거 먹고 난 후유증은 지구 반바퀴 달리기?

      속이 비어서 다행일지도 모르죠 ㅎㅎ
      한번에 후딱 한마리 잡아 먹은..ㅠㅠ
      전 잔인한 여자랍니다~ 니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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