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돈 안되는 것만
챙겨온다 그래도 말이지요.

고양이들은 정말로 응?
하면서 또 호기심은 잔~~뜩

가져온 건 다 들여다 보죠
먹을 거 없다아~

거기서 고양이 못 키운다고
여행가는 곳마다
고양이를 하나씩 모아오는거야?


인도네이시아는 특히
목각공예가
뛰어난 곳이여서


무게와 짐부피를 감당하지 못해서
다른 것들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꼬옥!!!

챙겨왔어야했지요


고양이들이
잔~~~뜩!!!


끝까지 흥미진진!!!

 

자리잡은 고양이들~
또 다른 3종세트


내가 더 이뻐!!!

깜찍양의 항변!!!


과연 그럴까? 므흣~~~


페루에서는
목각보다~~~
보들보들한 양털 뜨게질!
 


요런 요런 이쁜 것들 ^^


시에라에서
온 뜨개질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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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저마다 다른 기념품들, 그리고 추억들!!!

 2. 부비적 부비적 고양이들의 따뜻한 환대는 기념품들에게만?
 
3. 페루에서 돌아갈 때는 어떤 반응일려나요?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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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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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년한의사 2012.09.18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얼마전 발리에 갔을 때 고양이인형을 많이 사오지 못해 후회했었는데 귀여운 목각인형들이 많네요 ㅎ 여행지에서 좋은 기념품들을 입양해 오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ㅎ

    • 적묘 2012.09.18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청년한의사님 발리여행 좋으셨겠어요~
      전 딱 3일이 다라서..ㅠㅠ

      4개월동안 거주했던 족자카르타의 말리오보로에서 주로 구입했어요.
      섬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각각 다른 특징이 있는 문양들이라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나중에 정말 짐에 치였지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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