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4살이 된 깜찍냥

7년 전 디지털 카메라
니콘 쿨픽스 3100 
그 이후에 차례대로 캐논 350d
파인픽스, 펜2 등..이거 저거 바꿔감서 찍었네요

2006년과 2012년 사진 비교




사진들은...
어렸을 때 찍은 사진이 많지 않아서
거의 다 재탕


곰국도 재탕 삼탕..

그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항상 살랑 꼬리감기에
훅...넘어간답니다.


그리고 바로 점프하는
세월의 힘!!!!

귀여운 소녀는 어디에!!!!



이젠 12살이 된 초롱군에게
지지 않으려고 바락바락 ....


진짜 안 집니다..ㅡㅡ;;;


헉...길이는 초롱군이 길지만
두께는 깜찍양이 만만찮아욧

요렇게 살고 있답니다.


셋이 같이 딩굴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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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남매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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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딩굴딩굴 3종 세트!!!

 2. 쪼매난 깜찍이는 어디로 간거냐!!!!
 
3. 발치에, 옆구리에 따끈한 냥이덩어리가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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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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