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아래엔

눈을 반짝이며
부스럭 움직이는 손을
언제든 덥치려드는

보들보들한 터럭의
날렵한 짐승이 숨어있다

이 짐승이 필수요소가 되는 이유는....



칼로리 체크 기능



음..딱 좋아..
먹지 마!!!!



뭐지 이건?
칼로리가 느껴진다!!!!



두둥!!!!

동물적인 감각으로 파스타를 찾아냄!!!
너 동물 맞거든..;;


보라색 양파와 함께 볶아낸~
파스타 면


그리고 저 멀리~~~
양념치킨!!!


치즈+우유로 만든 크림소스에
매콤달콤한 양념치킨을 곁들이면~



테이블 아래선 고양이 노마가!!!


어느 순간 성큼성큼

커피는 좀 나눠 마시죠~


엑..;;;;


어린애는 안된다능..
노마는 이제 한살 반~~~
물이나 먹어야지~


그리고 새콤달콤 패션플라워를
디저트로 먹으려는데



요것도 덥썩!!!!
얘네는 왜 이리 많이 먹어?

하는 표정..;;;;


결국 이 집 양념치킨에 자극 받아서 했습니다.;;
저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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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고양이는 식탁의 필수 요소!

2. 물론..;; 식탁에 올라오지 않게하는 교육도 필수!

3. 못먹게 하면 뭐하누~그래도 잘 챙겨 먹는 집사들~~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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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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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2.04.03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아이가 컵에 담긴물 먹는걸 좋아했죠 ㅎㅎ
    살찌면서(8.5kg) 얼굴에도 살이찌니 컵에 딱 끼는거에요.. ㅋㅋㅋ
    그 뒤론 앞발로 꾹 찍어 먹더라는 슬픈 얘기가.. ㅠㅡ
    지똥뭍은발로 건든 음식은 먹겠다만..
    차마 발로 휘저은 물까진... ㅎㅎㅎ

    • 적묘 2012.04.03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헉....저 큰아이 보러 가고 싶어요 ㅎㅎㅎ
      푸하하하하하~~~

      저희집 애들은 커다란 세숫대야에 물을 담아 놓고 마시게 한답니다~~~

      근데 가끔 물주고 나면 화단에서 할짝할짝 할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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