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루히요도 코스타
사막성 해안지역이지요.

외항 살라베리로부터
13km 떨어진 해안사막의 오아시스에
위치한 도시랍니다.


코이카 단원들이 약 10여년 꾸준히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수업하고 있어요.



한국 주간을 앞두고
급히 출장신청을 해서
다녀왔답니다.

처음으로 리마를 혼자 떠난 것이지만!!!
버스 터미널에서 터미널로 이동하는 것이고
이미 단원들의 주소를 받고 움직이는 거라서
안전히 잘 다녀왔습니다.


리마에서도 무려
하룻밤을 달려가야 하는 곳이여서
출장 4일로는 모든 일정을 볼 수 없었어요.

거리를 감안해서..ㅜㅜ 출장 날자를 늘이면 좋겠지만
원칙이니까요.



지구 반대편에서 만나는
이런 반가움!!!



뜨루히요는
잉카 문명 전의 찬찬 유적지가 있답니다 


그리고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투쟁했던 도시라서

이 뜨루히요 국립대학의 주변 담장과 정문의
상징성 자체도 강렬했어요.


규모도 꽤나 큰 편인데


한국어 교실은 이렇게~


아..;;

어디나 대부분 보안과 방범을 위해서
이런식으로 문들에 자물쇠를 꼬옥 채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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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뜨루히요의 한류 열풍은 정말 대단하답니다. +_+

2. 저도 한국주간 구상하는 중이여서 급히 달려간 출장이었답니다.

3. 단원들의 생활비를 쪼개서 하는 행사예요! 출장비도 물론 생활비에서 ^^;;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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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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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유고래 2012.02.29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아이유가 보이네요.ㅎㅎㅎ

  2. 기름 2012.03.01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저기 아이유는 없는데요 .. ㄷ ㄷ ㄷ ㄷ
    그리고 찬찬 문명이 아니라, 치무와 모체 문명입니다 ㅇㅅㅇ)>

    으흐흥....

    • 적묘 2012.03.01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름님~ 찬찬 유적지라고 쓰는 걸 문명이라고 썼네요
      감사감사 수정 완료!!!

      근데 아이유 없어요???
      전 사실 대충 봐서..;; 순서대로 그룹이름 대라고 하면
      자신은 없네요 ㅎㅎㅎㅎ 대충 안봐도 말이죠..;;

    • 기름 2012.03.02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찬찬 유적이라기 보다는

      치무, 모체 유적이라고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찬찬은 치무 왕국의 수도였기 때문이에요 ㅇㅅㅇ)/

    • 적묘 2012.03.02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름님~~ 근데 찬찬유적간다고 하자넹~~
      치무, 무체는 문명이나 문화고
      유적지는 그냥 그 지명써도 되는거임

      고유명사니까 ^^

      이건 정신적인 것이 아니라 지역적인 곳에 물리적으로 있는 지명이니까 석굴암이나 낙산사 ...
      뭐 그런 의미로~

      유적지를 문명으로 따거나 지역으로 따거나 해도
      별 무리는 없음~

      물론 잉카 이전, 모체 문명의 찬찬 유적지로 현재 지명은 뜨루히요에 속한다.
      라고 쓰는게 가장 교과서적인 방법이고 ^^

      굳이 더 안따져도 되는 부분임

      어차피 유적지 관련 포스팅하게 되면
      그때 더 공부해서 쓸거니까요 ^^

    • 기름 2012.03.03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냥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좀 어색해서요 -ㅅ-);;

      오해는 마세요 .

      그냥 잉카문명 이전의 찬찬 유적이라고 해서.. 기분상 찬찬이라는 문명이 잉카 이전에 있었구나.. 라고 연상이 되서요 .. buuu..

      아무튼.. 잘 배우고 갑니다 ㅇㅅㅇ)>

    • 적묘 2012.03.04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름님 투어이름을 딴거니까요 ㅎㅎㅎ

      찬찬투어~
      우리나라도 경주투어~
      쉽게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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