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적당한 크기라는 것은
언제나 논란의 대상이 되지만요~

일단 고양이의 크기는~

책장을 점프해서 올라갈만큼
기럭지가 좀 있어줘야 합니다!!!



대략 장식장 두칸의 가로 길이

백과사전 열권 정도의 너비!!!

오디오카세트 정도보다는 커야죠!
그래야 베고 자거나
자다가 발치에 있는 고양이에게
발을 올려 놓아도
별 무리가 없습니다~


아무리 크다고 느껴져도
고양이는 고양이~~~

텔레비젼보다 큰데도
끄트머리에 설 수 있는
뛰어난
 압축률을 자랑합니다 +_+


그뿐이 아니죠~
계단 아래 숨어서 식빵을 굽다가
무심코 지나가는 사람 정도는 놀래켜줘야~


진정한 고양이라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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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날에 저희 언니가 찍어서 보내준 초롱군 사진

3줄 요약

1. 항상 고양이의 기럭지는 딱 적당한거지요 ㅎㅎㅎ

2. 정말..;; 압축률도 뛰어납니다!! 

3. 최근에 압축이 잘 안되는거 같긴 해요 ^^;;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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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름나물 2012.02.03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초롱군 사진을 보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음,,, 점점 어려지는거 같기도 하고요 ㅋㅋㅋ

    • 적묘 2012.02.04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름나물님 요즘 종종 초롱군의 옛 사진들을 올리고 있는데요 ㅎㅎㅎ

      저도 자꾸 초롱군이 보고 싶어져서~
      화상채팅하고 나면 특히 자주 올리게 되네요 ㅎㅎㅎ

      살이 살짝 붙으면서 점점 어려지는 듯한 기분이~
      실제로도 성격도 더 발랄해져서 회춘한거 같다는 엄마의 평!!!

      마지막 사진을 빼면 다 2008년도 사진이랍니다 ^^

  2. mocha 2012.02.03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고양이 기럭지가 짱이죠.. ㅎㅎ

    작년에 우연히 네이버에 희귀동물 사이트 보다가 고양이 코너에 어떤 외국할배가 교배(?)한 냥이인데 소파길이던걸요;;;
    삼인용인가되는 소파를 혼자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전 첨엔 사진만 보고 흑표범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몇개 단어알아듣고 교육도 되고 대신 생식능력은 없고 어쩌구 저쩌구
    그뒤 그거 한번 찾을려고 했더니 우연히 들어가서 어디서 봤는지도 고양이 검색으로 한게 아니라 안뜨네요

    절대 시바나 켓은 아니였거덩요.. 하지만 역시 냥이라면 저~ 앙증맞은 발하며~ 딱 저 기럭지가 진리죠... ㅎㅎ

    근데 제 눈의 착각인가요?? 초롱군 살찐듯?!!?!! ;;;; 0.0

    • mocha 2012.02.03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적묘님 예전글에 초롱이 빗질하는 것 얘기하실때요~
      단모종 빗이라고 하셨는데 전 일반 냥이 빗쓰다 모카가 빗을 무서워해서요 쉐드킬러 쓰고 있는데요
      혹시 단모종 전용 빗을 써야 하나요??
      쉐드킬러쓰는데 생털이 뽑히는 느낌이 조금씩 나서요..
      단모종 빗은 어디서 사셨나요?;;

    • 적묘 2012.02.04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그 거대냥..;;
      아세라 고양이라는 것도 있더군요
      아프리카 살쾡이와 아시아 표범, 미국의 애완용 고양이를 교배시킨 종


      제가 쓰는 것도 쉐드킬러..;
      근데 퍼미네이터의 거의 초기 모델이예요
      지금은 날이 많이 무뎌져서..;
      새로 사야 하긴 합니다

      거의 10년 쓴거 같네요~~~

      포스팅들은 이거랍니다~~~

      http://lincat.tistory.com/465

      http://lincat.tistory.com/325

      http://lincat.tistory.com/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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