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페루] 개도 하품하는 나른한 오후

적묘 2012. 2. 1. 12:24

하루 종일 청소하고

스페인어 시험 공부하고
한국어 수업 준비하고
에스파뇰을 살아가기 위해서 공부하는 거랑
가르치기 위해서 공부하는 건
또 단어가 다르니까요.

그러다가 또 마음에 안드는 곳이 있어서
또 다시 무언가를 하고...

하루 종일 너무 피곤했어요.



그저 졸리고 또 졸리고....


그래서 오늘은 일찍 자려고 해요

몇일 전에 리마 근처 다른 지역에서 지진이 크게 났는데
6.3 이었다고 하네요.

리마는 조금 흔들린 정도였지만..


동네 개들도 짓고
여기 사람들은 교육을 잘 받아서..;;

바로 집 밖으로 뛰어나가거든요.

주로 피난 장소는
이런 집 근처 공원....

공원의 중요성은 녹지제공
그리고 개님과의 만남의 장소
그리고, 지진 대피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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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제가 졸려선가요~~ 개님도 졸려보여요~~~

2. 셔터 누르는 순간 하품해주는 센스있는 개님 +_+ 무슨 종인가요?

3. 오늘도 하루를, 한달을 무사히!!! 여긴 아직 1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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