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청소하고

스페인어 시험 공부하고
한국어 수업 준비하고
에스파뇰을 살아가기 위해서 공부하는 거랑
가르치기 위해서 공부하는 건
또 단어가 다르니까요.

그러다가 또 마음에 안드는 곳이 있어서
또 다시 무언가를 하고...

하루 종일 너무 피곤했어요.



그저 졸리고 또 졸리고....


그래서 오늘은 일찍 자려고 해요

몇일 전에 리마 근처 다른 지역에서 지진이 크게 났는데
6.3 이었다고 하네요.

리마는 조금 흔들린 정도였지만..


동네 개들도 짓고
여기 사람들은 교육을 잘 받아서..;;

바로 집 밖으로 뛰어나가거든요.

주로 피난 장소는
이런 집 근처 공원....

공원의 중요성은 녹지제공
그리고 개님과의 만남의 장소
그리고, 지진 대피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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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제가 졸려선가요~~ 개님도 졸려보여요~~~

2. 셔터 누르는 순간 하품해주는 센스있는 개님 +_+ 무슨 종인가요?

3. 오늘도 하루를, 한달을 무사히!!! 여긴 아직 1월 31일 ^^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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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름나물 2012.02.01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귀여운 개님이네요, 순하게도 생겼어요^^ 콜리랑 비슷해 보여요~
    강아지 사진 보고 있으니까 잠이 슬 오네요~ ㅋㅋㅋ

    • 적묘 2012.02.01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름나물님 저 개님은 콜리보다 작은 앤데~
      이름을 정확하게는 모르겠어요 ^^

      정말 시원하게 하품 딱 해주는데
      빵 터졌답니다.

      착하고 순한 남자애였어요 ^^

  2. 푸른사랑 2012.02.0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며 무심코 저도 하품을 하고 있었네요. ㅋㅋㅋ
    사진속의 개는 셜티???인거 같은데요
    콜리보다 작다면 아마 셔틀랜드쉽독이 맞을지도요,. ^^
    근데 귀는 어디다 두고 왔니 아가야???(털이랑 얼굴은 셜티 비슷한데...^^ 귀가 안보여서 확신이 안들어요,. ㅋㅋㅋ)

    • 적묘 2012.02.01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른사랑님 셔틀랜드 쉽독은 좀더 날씬한거 같은데..;;
      저도 귀가 저래서 무슨 종인가 싶었지 말예요~~~

      털이 많아서 귀가 다 가려졌어요 ^^

      뭐든간에 참 이쁜 앤데~~~
      이름도 들었는데..ㅠㅠ
      수애인가봐요~~~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3. mocha 2012.02.01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진?!! ;;; 쪼금 무섭기도 하겠어요~! 개님 사진보니 저도 하품이~~~~~-0-

    • 적묘 2012.02.01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리마는 사실 별일 없는데..;

      일단 페루자체가 환태평양 조산대니까요~~~~
      정말...2012년에 멸망하려나요~~~

      일본 지진에 이어서 바로 페루 지진이네요..ㅠㅠ

  4. 나오젬마 2012.02.02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 있을때 죽도록 싫었던게 지진...다시 생각해도 오싹해
    이곳저곳에서 많은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있으니 어디건 안심이 안되지만_부디 아무 사건사고 없이 무사히 지내다 와라 ㅠㅠ

    개님의 순한 눈 보고 아_정말 순해순해~!! 하다 글을 보니...덜컥 겁이

    • 적묘 2012.02.03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오젬마언니 리마는 괜찮아요 ^^
      항상 진앙은 리마에서 4시간 이상 떨어진 곳이랍니다.

      거기 파견된 단원들은 정말 놀랐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무서워서 못 잘거 같아요~~~
      정말.... 침대에 누워도 잠이 안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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