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많은 고양이가 있고
다양한 이불이 있고
저마다 입맛에 맞는 침대가 있고!!!

그러니 자기 전에 꼭 확인해야지요

같이 자기 전에 확인해 볼것!!

1. 맛있는가!!!!



할짝할짝..

특히 깜찍이는 목덜미가 맛있어요!!!




2. 잠버릇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자꾸 잘 때 등을 돌려요..ㅠㅠ

애정이 식은 걸까요?



3. 잠버릇 증거 제시

등 돌리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
툭하면 베고 잘려고 하거든요!!!!



2011/10/20 - [적묘의 고양이]숨은 턱시도 고양이 찾기
2011/09/03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주말, 고양이와 아빠
2011/06/25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폭염에 대처하는 고양이의 자세
2011/05/29 - [고양이 3종세트] 주말특가 세일 중!
2011/04/16 - [수면더블샷]고양이에겐 불면증이 없다
2011/05/20 - [본격콩까는 오후] 고양이의 역할은 무엇인가!!
2011/04/25 - [늦잠불가] 고양이가 있는 창가는 진리!!
2011/04/26 - [두얼굴의 고양이] 무릎고양이모드는 특별 옵션

2011/05/23 - [진리의 노랑둥이]고양이의 다양한 활용법
2011/01/27 - [선물반응] 왜!! 어찌하여 고양이는??
2011/01/18 - [무한도전하품] 이것이 바로 인셉션이다?
2011/03/31 - [침대의 필수요소] 묘체공학 고양이베게
2010/08/22 - [고양이의 주말미션] 4단계 수면유도-당신도 할 수 있다!!!
2010/09/25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이불의 필수조건!



3줄 요약

1. 잘 때 꾹꾹 밟고 올라오는 녀석은 둘다임..;;;

2. 고양이는 앞발이나 코, 꼬리를 주로 입에 가져다 댑지만, 맛없음!!!

3. 할일 많은 날들입니다. 고양이가 고파요~+_+


언제나!!! 다음뷰 추천 감사합니다 +^ㅅ^+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cha 2012.01.28 0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롱군 넘 귀엽습니다.. 둘이 저러고 있는 모습 넘 좋아요~! 마냥 부럽네요 에공~
    저희 집은 모카 혼자라 많이 외로워하네요 그러면서 딴 고양이 오면 난리 납니다
    올해 이사하면 둘째 들여야하는데 아가로 데려와야 경계를 덜 할지 어휴~ 모카를 위해서라도 꼭 둘째는 들여야 하는데 걱정 이예요

    • 적묘 2012.01.28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그렇게까지 둘째 안 들여도 됩니다..;;
      둘째 들이는 순간...첫째는 밀려나니까요
      그리고 집사도 같이 밀려납니다..ㅠㅠ

      저는 제가 의도한 둘째 입양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욱 좀 마음이 그랬었어요.
      둘째한테 마음여는데 한달 넘게 걸리더라구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821
Today37
Total5,996,949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