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 블루 몽실양은
어찌나 순하고 순하고~~~순하고~~~
또 순한지!!!!

어린 조카님이 손을 뻗으면
발라당!!!!

배를 슬~~~~
턱을 턱!!!!


막내라지만
사실 몽실양과 조카님은 동갑내기~



몽실양은 무럭무럭자라서
골골골 송을 노래하는 순한 고양이가 되었고

조카님은 한글을 하나하나 쓰고 배워나가고 있답니다.



받아쓰기도 곧잘하는 예쁜 조카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름 쓰고
이모 이름도 쓰고
이제 고양이 이름들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능숙하게 몽실양 정도는 조물조물!!!


보들보들 예쁜 손으로
몽실양을 순식간으로
 꿈의 세계로 보내버립니다~


응응~~~
거기 거기 귀 옆에~
좋아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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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조카님이 혼자 책도 읽을 줄 알아요+_+ 엊그제 태어난거 같은디

2. 몽실양은 초롱군이나 깜찍양보다 많이 친절합니다!!!!

3. 동갑내기 둘이 같이 있는 시간들 모두가 행복하게 기억되길~~~~

http://v.daum.net/my/lincat79
언제나!!! 다음뷰 추천 감사합니다 +^ㅅ^+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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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류연 2011.11.09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참 잘찍으셨네요 고양이복실복실한 털의 감촉까지 와닿아요~^^

  2. 꽃류연 2011.11.0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고양이는 모니모니해도 포동포동한 얼굴이랑 궁댕이를 가져야 한다는 개인적인 욕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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