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부터~

초롱군을 궁금해하던
미모의 +_+ 손님이 오셨답니다!!!

호오~~~
역시 초롱군 문간까지 나오더니
방까지 졸졸졸 따라 옵니다.

조금 더 가까이~


눈한번 맞추고!



스리슬쩍...뒤쪽으로 접근


살짝 발냄새도 맡고!!!


이 사람 모하나~다시 감시..;;;

어이 접대묘라고 자랑했는데
왜 감시를 하고 있느뇨..ㅠㅠ



안되겠다!!

놀아주세요~

깃털 제공



손님 손발 노리지 말고
요기 깃털봐주라~~~


정말...;;

딱 30초 놀아주시고..ㅠㅠ


다시 감시모드..;;

요 가방에는 뭐뭐가 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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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요약

1. 일단 얼굴도 안보여준 깜찍양, 도망다닌 몽실양보단 접대묘 인증!

http://v.daum.net/my/lincat79
다음뷰 추천으로 받은 수익을 보태서
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로긴하지 않아도 꾸욱 클릭할 수 있답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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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랑 2011.10.04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모의 손님 아니구요 그냥 손님인듯 합니다ㅋㅋ 가만 생각해보니 초롱군이 저보다 나이가 위인듯'ㅁ'...ㅋㅋㅋ 어린게 인사도 안하고 놀러왔다고 짜증낸건 아닐까싶기도ㅋㅋㅋㅋㅋ

    • 적묘 2011.10.0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랑님 막 메일 날렸는데 ㅎㅎㅎ 타이밍 기가 막히네요!!!
      사진 보정한걸로 보냈어요~
      원본 필요하면 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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