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단꽃향무님이

보호하고 있는 꼬맹이랍니다.

턱시도 무늬가 예쁜

까미!!!!

너무 너무 예뻐 보여서
입양 연락처 보고 그냥 보러 갔습니다 ^^;;
제가 입양하는 건 불가능하구요!!!
좋은데 입양가라고
살짝 글 올리려구요 ^^



으아..생각보다 더 작았어요.


비단꽃향무님 품에 쏘옥!!!!


채 눈색도 변하지 않은 아기고양이



낯선 적묘를 피해서 저 구석으로!!
삐쩍 마른 아깽이를
이만큼 오동통하게 발랄하게
키워낸 비단꽃향무님께 박수를!!!!



요렇게 또리또리 예쁘답니다!!!


에구에구 이뻐라!!!
저희집 깜찍이가 한때 요만했는데

두손에 딱 올라오는 따끈한 아기냥!!!


정말 핸드폰만 하다니!!!
세상에 요렇게 작은 생명체가
양말도 예쁘게 신고~



수염도 이렇게 예쁘게 나있네요!!!
야무진 양말과 수염이 매력포인트!!!


초점은 발가락에 있습니다 +_+

캣닙 줄기로 좀 놀아주었더니만!!!
이 녀석..순식간에 유령이..ㅠㅠ


빛의 속도로 파바바바바바!!!


요렇게 턱시도 곱게 차려입고
야무지게 양말 챙겨신은 꼬맹이 까미~

데려가시는 분 복받을 거예요!!!


2011/09/20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깜찍양도 파닥파닥!!
2011/09/11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시크한 깜찍양도 마징가 변신!
2011/07/06 - [철거촌 고양이] 발은 시려도 맘은 따뜻했던 눈오는 날의 기억
2011/07/01 - [철거촌 고양이들] 적묘, 증명사진을 담다
2011/07/27 - [지붕위 고양이] 폭풍성장과 아기냥들의 근황
2011/07/28 - [철거촌 고양이] 묘생의 쓴맛짠맛 딩굴딩굴한 맛
2011/06/20 - [지붕위 젖소고양이] 뜨거운 양철지붕위의 고양이????
2011/04/28 - [철거촌 턱시도 고양이] 나는 전설이다
2011/05/23 - [지붕위 고양이]작년 봤던 턱시도의 등장


비단꽃향무님이 챙겨주신 음료수
아궁..ㅠㅠ 이런거 받음 안되는디!!!

저 딱 저날에 출국합니다 ^^
공항에 들고가서 잘 마실게요
꾸벅!!!



3줄 요약


1. 글 올리기 전에 입양소식 들었어요!!! 건강하고 행복하길!!!

2. 비단꽃향무님의 임보엔 항상 감탄하고 있습니다! 홧팅!!!

3. 미성년.결혼/출산/군입대 전, 알레르기 있으신 분 생각 잘하셔요.

http://v.daum.net/my/lincat79
다음뷰 추천으로 받은 수익을 보태서
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클릭으로 길냥이 한끼를 도울 수 있어요 ^ㅅ^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낯선고양이 2011.10.03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만 턱시도에 하얀 눈썹이...인상적이네요..

  2. 탱크누나 2011.10.03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예쁜 아깽이네요. 야무진 양말..ㅎㅎ 예쁜 아깽이는 입양 잘 갈 수 있겠지만..
    제 주변에.. 지인분이 돌아가시면서 아홉살 냥이가 남겨져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걸 보니... 참 안됐더라구요...
    사람 일은 알 수 없다는 느낌..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Yesterday482
Today94
Total5,984,554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