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8

[적묘의 부산]부산대 맛집, 양양양꼬치,무한리필,시간제한,칭따오맥주

양고기를 좋아하는데 한국에서는 일부러 먹으러 가지 않으면먹기 힘든 고기~ 거기에 이집 저집 다 갔더니쉬는 날이거나 문을 닫아서..ㅠㅠ 실패했다가드디어 성공한 양양 양꼬치 다른 메뉴도 많고 단품으로 시켜도 됩니다~ 훠궈 무한리필도 있던데 건 야채만 무한리필인가 싶어서..;; 기본셋팅 드디어 왔구요~ 이건 다 리필되는 것들!!! 양꼬치 무한리필로 주문 평소엔 잘 안마시지만역시 양꼬치엔 칭따오~ 불 들어오고~ 추우니까 좋네요~ 따뜻한 숯불 앞에서 욕심껏 고기를 다!!! 양념없는 건 돼지고기고빨간건 소고기, 진한색이 양고기 소세지는..ㅡㅡ 제 입맛 아님 바삭하게 구워지는 돼지고기도 좋고 고기가 씹히는 부피있는 꼬치들이 딱 좋네요 새우랑 생각보다 입을 딱 땡기게 하던어묵꼬치~ 그리고 빨간양념을 묻힌 건두부 말이 ..

[적묘의 종로]다양한 타로카드. 종각 타로카페 디바, 데이트코스 추천

어쩌다 보니... 이건 그냥 재미로 하는 거야..라고 하지만시간이 오래 걸리는 심리상담보다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내 이야기 들어주고뭐 말도 안되는건진 모르겠지만일단 해답도 내주는 거니까!!! 타로 카드 점 보러 가고 싶다는 친구님들의 성화에..ㅡㅡ 3월에만 두번이나 더 다녀왔네요. 전 옆에서 기냥 아이스크림 먹고... 저의 즐거움은 다양한 타로 카드 디자인을 보는것도 있는데우와 이 검은 고양이 타로카드는참 예쁘네요. 카드보는 재미가 쏠쏠한~~~타로카페 디바에 또 다녀왔어요~ 위치는 종각 보신각에서 뒤쪽으로 돌아가도 되고젊음의 거리쪽에서 베스킨 라빈스 등지고 보신각쪽으로 걸어도 됩니다. 제가 올해 들어서만 세번이나 가게된 곳은타로카페, 사주 카페 디바 아이스크림 정말 맛있습니다 +_+ 그리고 시원하게 펼쳐지..

[적묘의 종각]종로타워와 보신각,사주타로카페 디바

궁금증이란 것은호기심이란 것은고양이만 죽이는 것이 아닐거예요. 그리스 신탁의 예언자들그 예언자들에 휘청거렸던신화 속의 영웅들 왜 그렇게 많은 이들이 미래를 궁금해 할까불안과 기대 무엇 때문일까요 쉼없이 시간은 흘러가고어둠은 내려옵니다. 문명은 발전하는데문화는 문명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지요. 1851년 영국 런던 만국 박람회에서기술의 발전을 과시하기 위해서 최초로 수정궁을 선보입니다.일체의 전통적인 건축 소재인 나무나 돌, 흙을 사용하지 않은최초의 건축물이었죠. 21세기 서울에서는 아주 흔합니다.궁전뿐이겠어요? 유리와 철제로 지은 건축물도 흔한 것...여기저기 있는 걸요. 오히려 색다른 것은 빛을 가득 품고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도시에서 그대로 유지하려고 애쓰는 역사의 일부일까요. 사람들은 소원을 담아종치..

[적묘의 종로]전망좋은 보신각,종각 사주,타로카페 디바, 데이트코스 추천

종로 타워 맞은 편종각 역 4번 출구로 나와서 보신각 뒤쪽으로 돌아가면 바로 나오는 창이 정말 커서맘이 확 트이는시원한 카페랍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무한 리필 카페이고메뉴판에 사주와 타로가 있다는 것 타로카페디바 연락처 : 02-735-5088 사실 제가 한동안 서울을 떠나 있었더니..;;아니 한국을 떠나 있었더니만 한국 겨울이 너무 힘들었어요.그런데 서울이 또 엄청 변했더라구요. 보신각이 이렇게 새단장 하고는 처음 왔어요. 광화문에서부터 천천히 걸으며따뜻하게 팔짱 꼬옥 끼고 이야기 하면서구경하면서~ 보신각 종을 정면으로 보면서오른쪽으로 딱 돌면 이 아래 사진에보신각 종각 바로 뒤에벽돌색 건물 중간 층에 빛이 새어나오는 층이 보이죠? 거기가 전부다 이 사주, 타로 카페 디바랍니다!!! 가까이 ..

[적묘의 LA]미서부맛집,인앤아웃버거(IN-N-OUT BURGER),착한 가격

줄서서 먹는다는 인앤아웃버거(IN-N-OUT BURGER) 미국에서도 오직 캘리포니아, 네바다, 애리조나, 유타 주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미국 현지 버거입니다. 뭐 먹고 싶냐는 친구님의 질문에 미쿡 현지식이요? 그랬더니... 아...일식이나 순두부를 먹을까 했는데 그럼 인 앤 아웃 버거를 먹어야지요! 하면서 달리시더군요!!!! 비가 와서.. 외부사진은 과감히 생략 안에서 편히 앉아서...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과 주문이 들어가는 순간 그릴에 고기를 얹는다는 그리고 음료는 무한 리필 그럼 라지는 무슨 의미가 있어요? 라고 물어보니~ 아...!!! 테이크 아웃해서 먹는 사람들이 있어서래요 그래서 필요하구나!!! 싶더군요. 레모네이드 한잔에 닥터 페퍼 반잔 마시는 걸로도 배가 불렀어요. 사실 어디가나 현지식..

적묘의 달콤새콤 2012.11.22 (4)

[신촌 민들레영토] 무한리필되는 문화카페를 즐기다

예전에 신촌 본점과 대학로 지점을 가곤 했는데 어느 순간 나이를 먹어서인가 도통 갈일이 없더니 그새 민토가 엄청 많이 생겼더라구요. 더운 날, 뜨거운 삼계탕을 맛나게 먹고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불쑥 들어간 곳은 신촌의 민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도 좋았구요 역시 기본 음료 무료리필은 그대로!!! 좋군요 ^^ 간식도 선택가능하고 말이죠 고를수 있는 것이 몇가지 있어서 좋았어요 조금 수다 떨면서 기다리다 보니~~~ 조오기 천장에 예쁜 귀염둥이들도 옹기종기 ^^ 아이스크림도 카페라떼도 맛있었어요 ^^ 간식은 민토 쌀과자!!!! 문화시간 3시간을 딱 보내고 일어섰답니다 ^^ 2011/07/19 - [부산대,카페 초이] 달콤한 치즈케익과 카페라떼의 오후 2011/07/11 - [부산,무봤나?촌닭]숯불고추장 ..

적묘의 달콤새콤 2011.08.10 (4)

[홍대앞,이뜰] 서비스가 아쉬운 무한리필 스테이크집

한동안 만나지 못했거나 당분간 만나지 못하거나 뭐..앞으로 보지 않을 사람들도 이래저래 많이 만난.... 그런 지난 주였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사달라고 문자 한통에 호쾌히 콜을 불러주는 선배! 알아서 맛집 검색해서 갑니다 ^^;;; 저 그런 무서운 후배인겁니다. 남의 살 먹기 좋아라 하는거죠 ㅎㅎㅎ 만원 스테이크 따위 눈에 안들어옵니다. 무한 제공 스테이크!!!! 문제는..;;; 뭐...5분 10분 늦게 열었다는 거? 주문하고 한참 걸렸다는 거? 선배한테 요만큼 미안해지다가..;; 서비스맨들은 도저히 눈이 마주치지 않고..ㅠㅠ 드디어 나온 기본.... 밥과 소스가 영 별로입니다..;;; 고기는 좋았어요 웰던으로 주문하면 좀 이가 아픕니다 미디움 웰던과 미디움 레어 사이를 오가는..;; 그리고 꽤나 짭쪼롬..

적묘의 달콤새콤 2011.08.03 (6)

[까르니두 브라질] 무한제공 스테이크

신기하게도 인연은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처음 인터넷으로 만났다가 집이 가깝네 하고 친하게 지내다가 또 몸은 멀어지고 다른 땅에 살고 있어도 다시 한번 또 만나게 되네요 ^^ 오늘은 그 인연 중 하나 친구님께서 고기!!!! 먹으러 가자고!!! 강남 오갈 때 보던 그곳에 가보게 되었답니다. 주말 점심이라서 1인당 2만 7천원 스테이크 세트를 먹었답니다. 기본 세팅 간단한 샐러드와 볶음밥 피클, 비나그래찌-브라질식 김치? 달콤 쫀득했던 감자 샐러드 주말 점심이라서 더 정신없었던 홀 사람 없을 때 찍으려고 노력 했음다 ^^;; 요 기본은 리필된답니다 먹는 방식은 꼰뜨아필레-채끝, 부드러운 살코기 후추와 소금을 취향대로 뿌려 먹으면 되구요 굽기 정도는 미리 종업원에게 이야기 하면 됩니다. 전 이정로 레어는 안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