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추묘의 가을을 담다

적묘 2011. 8. 26. 08:00


가을은 깊어진다

가을이 익어간다

가을을 담아본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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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요약

1. 점점 글이 짧아지네요. 피로지수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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