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아침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고

가을이 다가온다

뜨거운 햇살이 한줌

가을이 익어간다



마지막 한조각

태풍을 남기고

두둥실 둥근 달을 향해 달려가는 것은




햇살아래 더 가늘어지는

눈 속의 칼과

입 안의 송곳

그리고 쭉 뻗은 네 발의 발톱!!!

달이 떠오르면.....

그 가을의 길목에서
또 한번의 변신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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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마법의 가을이 시작된다...이 문구를 안다면 ^^ 당신도 후훗!

2. 정말 여름이 끝났나봅니다!!!!

3. 하늘이 높아지고 고양이가 살찌고 사람은 굴러댕기는 가을이네요~~~

http://v.daum.net/my/lincat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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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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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리지 2011.08.26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눈매가 더 무서워보여요~

    • 적묘 2011.08.28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리지님 고양이는 똑같은데 말이지요~~~
      햇살에 칼눈이 되니까 무서워보인다는게 참..

      그렇죠? ^^

      전 사실 저 칼눈도 눈부셔서 어쩔 줄 몰라해서 귀여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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