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는 도망가지만

하늘은 그대로

젖은 모래위에 잡혀있다


꾸따비치의 매력 중 하나....



 




작은 산호들과 귀여운 조개들이

눈을 사로 잡는다


 



뜨거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에

장난꾸러기 파도와 놀고 있는 아이들



 

 

하늘을 떠다니는 작은 배모양의 연들






 



해가 살짝 기우는 동안에도

주인은 무언가를 보고 있고

개는 주인을 기다린다.


역시 복날엔 +_+ 개가 최고!!!

아마 저때가 말복이었죠 ^^;;;

곁을 지켜주는 개 만큼 위안이 되는 것이 어디 또 있을까요.



 

어떤 걸 보고 있는거야?

나도 궁금하네~



 



뜨거운 태양이 쉬러 가고

이른 아침부터 달리던 파도가

자꾸만 물러간다


 

 

소녀는 바닷가에서

휴가의 마지막 날을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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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발리의 바다는 정말 서핑을 위한 파도 최고!!

2. 언젠가 해변가에서 강쥐와 함께 달리기도 하고, 서핑도 해보고 싶어요.

3. 일출도 일몰도 아름다운 발리의 기억을 다시 한번 떠올려봅니다.

 

♡ 2009년 여행, 2011년 글 2014년 지도 및 글 일부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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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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