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더울 때는

차가운 거 보다는

뜨거운거 먹어서 땀을 푹!!!

내라고 하지만!!!


두둥 +_+

둥둥 떠 있는 시원한 얼음이 먼저~~~



게다가..;;;

계속 동남아로 돌았더니

한국보다 더 적도에 가까운 나라들로 말이죠


요런거 받고 말입니다..;;;




시원하고!!!

인테리어 예쁘고!!!

그릇이 깨끗하면서

맛있는~~~

조미료맛 과하지 않은~~~

파리가 없는 뭐 그런..





다양한 조건들을 갖추는 것이

일상적인 한국이 최고!!!!




일단 주문은 세트~~



오랜만에 만난 선배와



사실 전 굳이 세트를 먹고 싶지 않았어요!!!

깨끗한 얼음~~~이 가득 담긴

이 시원한 중국식 냉면

땅콩 소스에 해물이 가득한

중국식 냉면이 너무너무 먹고 싶었던 거죠!!!


그러나 +_+

선배님 말씀이 옳았다능!!!

냉면 한그릇 가지고는 식사가 되지 않으니~
세트로 먹고
냉면은 따로 주문






속좁은 사람이 아니라는거 +_+

위대한 적묘!!!


 해산물이 가득!!!

해삼에 새우에 갑오징어에~

중국식 냉면의 특징은 면에 있는데요.

간발면이라고 해서

그냥..;;
 자장면의 면과 같은 반죽인데 좀 더 가늘게 뽑아요~

 닭육수에 새우 해삼 쇠고기등과 땅콩 버터 소스





그리고 마무리는 수제 아이스크림으로~~~


차이나 타운에서 먹어 보고 꽤나 입에 맞아서
여름이면 생각나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차룽의 다른 메뉴들은 제 입엔 그냥

soso~

무난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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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여름이면 생각나는 중국식 냉면~해물+땅콩소스의 조화!

2. 여름보양 잘하시고 별일없이 지나가길!!!

3. 또 어떤 여름 보양식이 좋을까나요? 추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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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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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nlucky 2011.06.2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이런것이 중국식 냉면이로군요 ;)
    얼음이 정말 많더군요

    • 적묘 2011.06.27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hinlucky님 이집이 얼음은 좀 과하게 올린거 같지만

      일단..살얼음이 아니라 각얼음을 가득 넣긴 하더라구요.

      차이나 타운에서도 각얼음으로 둥둥 띄워서 나왔었답니다.

      그러고 보니 차이나타운 가고 싶당..ㅠㅠ

  2. 나오젬마 2011.06.28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냉면, 달콤새콤 일본식 냉라멘, 초계탕 요 세가지는 즐겨먹던 나름의 보양식?ㅡㅡ?보양식이라 쓰고 걍 찬음식이라 읽으심이...생각만으로 군침이...초계탕은 잘하는곳에 가야합니다 안그려면 평생 초자도 듣기 싫어집니다_ㅎ 파주쪽에 잘하는집이 있어요 지금도 옛맛 그대로려나...좀만 늦어도 못먹어요ㅡㅡㅋ

    • 적묘 2011.06.28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오젬마님 초계탕은 뭔지 모르는거네요..;;
      아 궁금해라!!!

      뭘까 뭘까 +_+

      파주까지 가기엔 케엑......

      역시 보양식 찬걸로는 냉커피가 짱 +_+

  3. 페이스페인팅 2011.07.04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이 입맛없이 식당에서 6천냥씩 돈주고 먹는 음식들 너무나 아깝단 생각이 들어요. 맛있으면 괜찮은데...아 초계탕 먹구 싶네요.
    훈제치킨을 쪽쪽 찢어서 오이냉채에 여러가지 채소 재료들을 넣고 식초를 살짝넣은... 파주에서 그거 먹어본지 오래됐네요.
    아는사람만 찾는다는 그곳 어디였더라...

    • 적묘 2011.07.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이스페인팅님 하아..그런거군요

      냉채족발이랑 비슷한 느낌인데요?

      파주 초계탕은 정말 유명한가봅니다~
      여기저기 다 올라와있네요
      궁금해서 검색해봤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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