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아메숏 타로] 고양이와 몬스터볼의 상관관계

적묘 2011. 5. 31. 08:30


아~~~ 이 향긋한 스멜!!!


이 노랗게 빛나는 동글동글한

알들은  무엇일까나요



그대 눈동자가 빛나듯!!!

노랗게 빛나고 있는

바로!!! 그!!!!

몬스터볼???




이 많은 알 안엔

어떤 몬스터가 들어있을까?






갑자기 고양이들은

강력한 호기심으로

진지한 논의를 시작!!!




몬스터볼 맞나?




숨은 몬스터 찾기!!!!




발로 꾸욱꾸욱 밟아보기도 하고~




진지하게 관찰모드인


아무리 생각해도..

향긋향긋!!!





이 몬스터볼




과연 뭐가 나올까요?





두둥!!!

알고보면...

그 몬스터 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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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3줄 요약

1. 역시 몬스터볼의 행방은 타로의 뱃속??

2. 달콤새콤한 귤 향기~고양이들은 좋아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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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