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향긋한 스멜!!!


이 노랗게 빛나는 동글동글한

알들은  무엇일까나요



그대 눈동자가 빛나듯!!!

노랗게 빛나고 있는

바로!!! 그!!!!

몬스터볼???




이 많은 알 안엔

어떤 몬스터가 들어있을까?






갑자기 고양이들은

강력한 호기심으로

진지한 논의를 시작!!!




몬스터볼 맞나?




숨은 몬스터 찾기!!!!




발로 꾸욱꾸욱 밟아보기도 하고~




진지하게 관찰모드인


아무리 생각해도..

향긋향긋!!!





이 몬스터볼




과연 뭐가 나올까요?





두둥!!!

알고보면...

그 몬스터 볼들..;;





고양이들의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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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6 - [몽골에서 온 선물] 고양이의 반응은 검열이다!
2011/03/21 - [쌀구입기] 고양이 세마리 총출동!


2011/04/26 - [철거촌고양이] 순수한 호기심, 어디로 가야해?
2011/04/09 - [봄의 마성] 고양이는 유혹에 약하다
2011/02/02 - [꼬리의 비밀] 그대에게만 살짝 알려줄게요

2010/10/04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냥이덩어리로의 변신과정
2010/09/23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꽃과 카메라에 대한 반응연구


 




5년 뒤...





3줄 요약

1. 역시 몬스터볼의 행방은 타로의 뱃속??

2. 달콤새콤한 귤 향기~고양이들은 좋아하지 않아요.

3. 다음뷰 손가락 추천으로 길냥이들을 도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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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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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토토 2011.05.31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귤 색깔이 어쩜 저렇데요.
    얼핏 보면 금덩이 모아 놓은 것도 같고(금덩이면 좋겠죠?ㅋ)
    계란 노른자 같기도 하고...
    몬스터볼이 뭔가 했어요. ㅋㅋ 아, 맛나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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