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왜 이런거야!!!



다 때려치고 싶은

모두 의미 없어지는


사실 처음부터 세상은 나에게 친절하지 않았어!!!!






온몸을 비틀고

소리를 지른다





뭐든...옆에 있는 것에




화풀이라도 하지 않으면 미치겠어




온몸을 분노로 부풀리고




너를 구석으로 몰아 넣고



날카로운 이빨에 독을 담는다




물어뜯어 버릴테다!!!!




이렇게라도 분풀이 하지 않으면

심장이 터져버릴거 같아!!!!!





그렇게 무작정 덤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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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저러고 난 뒤에 꼬리 부풀린 채 적묘에게 다가올 때의 공포란..;;

2. 한번씩 이렇게 확 터트린답니다.

3. 나도 그러고 싶다..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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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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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동이 2011.05.2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깡패묘.. 카리스마가 장난아닌데요..ㅎㅎ .

    • 적묘 2011.05.27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동이님 그러니까..저거이

      원래 보스인 수컷고양이인데
      힘이 점점 빠지는 13살이라서 자꾸 서열 싸움이 붙게되는거죠 ^^:;
      마지막 포스에서는 그
      냥 사실 도닥도닥 해주는 걸로 끝날때가 많아요.
      아직은 큰오빠 초롱군인걸요. 그
      러나 언제나 그루밍하다 싸우다가..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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