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학생은...


어린이 몽실양

이제 6살

배워야 할게 많은 나이지요~

한창 궁금한 것이 많은 나이구요!






오빠는 항상

어리버리는 몽실양에게 무언가를 가르친답니다~



동생에게

파피루스 먹는 법을 가르치는 중..




파피루스는...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 식물 줄기의 껍질을 벗겨내고
속을 가늘게 찢은 뒤,



엮어 말려서 다시 매끄럽게 하여
 파피루스라는 종이를 만들었지




현재의 제지법이
유럽에 전파되기 전에는
 나일강을 중심으로 하여 많이 재배했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종이뿐 아니라
보트·돛대·매트·의류·끈 등을
만들었고

속은 식용했다니까~


요건 먹어도 되는 식물이야



외떡잎식물 벼목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그러니까..

결국 보리나 귀리같은

풀떼기란 말이지!!!

[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 [적묘의 고양이 풀뜯어먹는 소리] 고양이를 유혹하는 캣그라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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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드디어 몽실양도 파피루스를 뜯어 먹기 시작..ㅜㅜ

2. 캣그라스란 건 고양이가 좋아하는 풀떼기-보리,귀리,강아지풀 등등

3. 초롱군이 국영수 중심으로 기초부터 탄탄히 가르쳤으면..;;;

다음뷰 손가락 추천은 길냥이에게 도움이 됩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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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동이 2011.05.25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피루스는 첨들어보네요. 저런 씨앗은 어디서 구하시는거세요 캣닢 구하기가 쉽지않아서 전 캣그라스만,,우구장창

    • 적묘 2011.05.25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동이님 저건 그냥 집안 습도 조절을 위해서 꽃집에서 구입한거예요.

      한 대당 만원 정도 주었구요.
      지금은 가격이 어느정도일지 모르겠어요.

      5대인가 사서 계속 뿌리가 살아
      매년 새 잎이 나는거랍니다.

      굳이 일부러 살필요는 없어요.
      강아지풀이 더 나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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