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금방까지..놀다가

밥 먹다가 갔습니다 ^^;;

어제 밤에 봉다리 잘 묶어서 던진 건

물고 가서 먹은거 같고

오늘은 던지다가 열려서
애들이 하나씩 먹고 놀다가 갔어요






허허허..이 녀석들 뭐지?





사이드 스텝까지..





게다가 저 덩치..ㅡㅡ;;

너무 빛의 속도로 자라는데?

비교해 보시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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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3 - [지붕위 엄마고양이] 사료셔틀 대기 중!!
2011/05/10 - [지붕위 고양이] 엄마가 되었어요




역시 엄마는 째려봐 주시고..ㅡㅡ;;


아..지붕위 고양이 말구요,

울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어제 보다 한빰 자랐네 하시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어요!!!
정말 빨리 크네요

사료 하루에 두번 줘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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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 아가들도..ㅜㅜ
덩어리가 되는건가요!!!





3줄 요약

1. 아기고양이들은 빛의 속도로 자라지요

2. 울 엄마가 울집 애들 셋이랑 바꾸자는데 설마 적묘도 낑겨서?

3. 쥐돌이도 하나 던졌는데..; 늠 작은지 못 찾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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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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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동이 2011.05.18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묘님이 주신느 사료덕에 애들이 건강하게 크는것같아요.. 거리가 상당히 있어보이는데, 적묘님 팔힘이 좋으신가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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