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위 삼색이 고양이...


엄마~~~


아기가 셋이었어요!!!!

깜찍양 닮은 애랑 초롱군 닮은 애랑..

또 예쁜 삼색 점박이 하나가!!!

등장!!!




역시나..;;;

창문과 방충망 때문에
사진이 잘 안나와서

문을 열자마자

그 소리에 후다닥 도망가네요.




엄마의 저 경계..;;

하루 종일 한 5번은 이렇게 마주친거 같은데




우리집에서 그 지붕으로 가는건 완전 불가능이란 걸..ㅡㅡ;;

정말 모르는게냐1!!!

있는대로 줌 땡겨서 찍었지만
그래도 멀어서

편집했습니다..;;;



집 안에서 같이 사는 고양이들과는 사뭇 다르지요

아니 똑같아요...

다 예쁘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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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오늘도 사료는 공중 투하 ^^ 순대는 다 드셨더군요!

2. 아아 세째 삼색이 완전 예쁜데요 +_+ 부모님이랑 같이 하악하악 중

3. 가까이하기엔 너무먼 지붕 위 고냥이들!! 글구 적묘도 홧팅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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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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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GuNe 2011.05.1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사진에서 엄마고양이가 적묘님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왠지 아기들 방석이라도 주고싶어집니다...+_+

  2. SnJ 2011.05.16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 저 귀여운 꼬물이들 흐억!!!!!! 심장이 멎을라캐요!! 완전완전 이쁘네요~
    도움주고 싶어도 너무 멀리 있어 바라만 보는 사람이 여기 있어요. 므흥

    • 적묘 2011.05.17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nJ님 아기냥들 건강하게 빛의 속도로 자라고 있구요~

      잘 놀고 잘 먹는 듯해요~

      사료 봉지는 통채로 밤에 물고 갔는지 새 사료도 하나 없어졌구요 ^^

  3. 부끄 2011.05.17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바둥거리는 아기냥이들의 모습 넘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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