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핏줄은 러블이라는데..

울집 오면


그냥...회색 고양이..

쥐 닮은 고양이..

쥐같은 고양이...

먼지색..

혹은...

순딩이....





울집 오면..

짧은 회색 털 고양인데 순한 녀석 정도로 정의 되는???




고릉고릉....







찹쌀떡 야금야금




나도 한입 달라니까..;;

마징가 한번 날려주고.ㅡ.ㅡ;;





나 좀 빨랑 더 도닥도닥 부비부비 해달라는


눈빛 공격 모드...





안해주면 삐짐..;;




찹쌀떡 난 안주고 지만 먹음..ㅡㅡ;;




먹다 지쳐 잠들리라..;;



 


요렇게!!!

주말 골뱅이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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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완벽한 골뱅이의 적절한 예 @@
2011/05/09 - [버만고양이의 아침] 궁극의 요가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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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8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이불의 필수 요소
2010/10/12 - [적묘의 개와 고양이 이야기] 베트남 하노이에서 골뱅이 세트를 보다
2010/11/13 - [적묘의 베트남고양이 이야기] 얼굴 좀 보여주면 안되겠니?




3줄 요약

1. 이것들이..봄날 주말 오후의 미션은 낮잠이라고 우김..;;

2. 맞는거 같음 +_+

3. 역시 고양이들이 다 자니까...저도 자러감다..후하하하하하

사진 보면서 눈이 살포시 감겼다면
다음뷰 추천 손가락도 살포시 클릭해 주는 센수~~~^ㅅ^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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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ericole 2011.05.15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가징가, 징가귀는 언제봐도 매력적인거 같아요ㅎㅎㅎ 막 시키게된다는... 중독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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