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챙겨 놓았던 박스들을...


이번에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시 한번 열게 되었습니다.


겨울 옷 정리하면서

따뜻한 느낌의 페루 천을 다시 옷들 위에 먼지막이로 


남미 감성 물씬 

인형들도 다시 꺼내 놓고~








지난 번엔 올려놨다가 급히 일을 시작하면서

 살포시 접었던 몇가지들을 이번 겨울에

판매할까 합니다.







다들 주인 찾아가고

남은 보들보들 알파카 방석은 3개 남아 있어요.







베이비 알파카로 보들보들 따뜻하고

뒤쪽은 이렇게 이어붙임...


자연산이라서 색이 서로 다 다르답니다.


얼룩덜룩도 자연색이예요.








그리고 귀여운 냉장고 자석 라마들~






자석으로 붙여도 되고


철사로 되어 있어서

이렇게 그냥 세울수도 있어요.


알록달록하답니다.








잉카천을 두른 볼펜도 몇 자루 남아 있구요.






트리 장식으로 걸기 좋은

페루 모자랍니다.



그 트리 장식 해놓은 걸 언젠가 찍었는데


그 사진은 블로그에 안 올렸었는지...

ㅠㅠ 못 찾았어요 아쉬워라.






역시 라마 인형들

이건 손가락 인형.







그리고 이 글을 올린 가장 큰 이유!!!


바로 이 잉카 감성, 남미 감성의 테이블보








페루에서도 썼었고

선물도 많이 하고, 부탁받은 것도 사오고 

그래서 꽤 사왔는데, 5장 정도 여유가 있네요.









진홍색, 빨강색, 까망


여러장이 있어서

이 글을 올리는 거랍니다.








그냥 무난하게 테이블보, 식탁에도 잘 쓰고


저는 이렇게 행거 위에 걸치는 걸로 여러 색을 

번갈아 사용하고 있답니다.







잉카천 사이즈는 대략 1.2m*1.2m






아아..그리고..ㅠㅠ


해먹....


제가 정말 다른 라틴아메리카에서 해먹을 잘 쓰다가 와서


아마존 스타일로 구입을 하고 해먹을 설치하고 싶었는데









저희 집에서는 불가능..ㅠㅠ

설치할 수가 없었어요.



혹시 해먹 스탠드나 집에 설치 가능하신 분이 있다면

해먹도 판매하고 싶네요.








캔버스 재질의 단단한 

큰 사이즈의 해먹 천이랍니다.









이건 좀더 부드러운 잉카천 느낌이구요


둘다 색이랑 질감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는데


결국 한번 설치를 못해보네요..ㅠㅠ


캠핑의 꿈은....저 너머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질감이예요.


방 한가운데 스탠드를 구입해서 놓을 것인가를

100번 정도 고민했지만


지금 상황에서 짐이 너무 많아서 늘어놓을 수가 없으니

그대로 새거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곱게 잘 둘둘 말아 놓았답니다.







1. 잉카천 1.2m*1.2m (빨강/분홍 등) 약간

2. 라마 털실 냉장고 자석 약간

3. 라마+벌새 손가락 인형 약간

4. 잉카 모자 장식 3개

5. 알파카 가죽 방석 3개

6.잉카 감성 해먹 2개







3줄 요약


1. 이 글에 비밀 댓글로 ->연락처(폰번호나 메일주소)+ 원하는 품목에 대해서 문의

문의하신 후에는 메일을 꼭 확인하고 답장 주세요!! 

 

2. 이 물건들은 모두 여행 전에 한국으로 국제택배로 보냈답니다. 무시무시한 국제택배비.


3. 다 끌어안고 살랬더니, 한국 들어와서 자꾸 짐이 느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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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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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2.24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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