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도 맛집탐방도

한참 안했네요.


집순이로 살면서 홈베이킹하고 홈카페하고 

인터넷으로 장보고 그렇게 살면서

참..;;; 카페 가는 것도 힘들어진 이 시국


카페 가는게 이렇게 그리워질 줄이야.

사회적 거리두기 없을 때에도

혼자 가서 일하고 인터넷으로 자료 찾고 올리고 

다 인터넷 빠른 카페에서 하고 

주말 여유를 보내기도 했는데 말이죠.








업무적으로 도움도 받고 하면서

카페에서 일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고

그랬는데



최근은 아니고 

예전에 갔던 마음에 드는 카페 하나 올려봅니다.








어중간한 시간에 가면

카페에 사람 없을 때


딱 제가 좋아하는 시간이죠.






메뉴 고민 중






시작은 심플하게






시원한 아메리카노와 

상큼한 자몽 에이드







저녁이지만 브런치가 좋아요~


프렌치 토스트 브런치와 





잉글리쉬머핀 브런치






어쩌다보니 다 다른 날이네요.


정말 한참 전에 간 걸

이제사 올려봅니다.


왜냐구요..ㅠㅠ


먹고 싶어서영








이날은 정말 치즈가 예술이었습니다. 


+_+


7가지 치즈 피자





얇게 바삭바삭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한번 갔는데

월욜에 쉬는 날이더라구요


그걸 몰랐었네요.








습관적 그릇 치우기







잘 먹고


이야기 많이 하고

막혔던 업무도 처리하고...


그렇게 보람있게 추웠던 날을 잘 보냈던 기억이네요.



조만간에 또 가고 싶은데

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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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여행가고 싶어, 맛집 가고 싶어... 아아..그죠..나만 그런거 아니죠..ㅠㅠ

2. 포스팅할 거리는 많은데, 보면 나가고 싶을까봐. 집에서 홈카페,홈베이킹,고양이스톡힝

3. 포스트코로나, 적당히 거리두고 열심히 방역하고 그렇게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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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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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슐랭 2020.05.23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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