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가 없는 우리집...

택배가 하나라도 오면

세마리다 우르르르르..

발자국 소리에 귀를 쫑긋하다가

벨소리가 들리면

두마리는 숨어버리고

초롱군은 나름..;;
지도 남자라고 먼저 나가서 택배아저씨를 맞이 한답니다.
가끔은 으르렁 소리도 내요 ^^;;





미모가 절정에 오르고 있는 초롱군..;;

님하..이제 중학생이라고..




집에 쌀이 떨어져서..ㅡㅡ;;;






주문했다는 바로 그 쌀!!!!

두둥!!!!





니네 이런 포장 본적 있니?




나도 첨이지만 고양이들도 신기해서




와아...무슨 포장이 이렇게 이뻐?

이건 대체 뭐야?





그러니까 진작에 한글 좀 배우라니까!!!




외국 나가서 가르치는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집 애들부터 끼고 가르쳐야겠구만..ㅜㅜ


일단 개봉 !!!

니네만 궁금하니?
나도 궁금하다!!!!





테이프를 뜯어내니 두둥!!!





몽실양은 우아하게 박스 위에 자리 잡고 싶어하고



초롱군과 깜찍양은 갑자기 애정행각..ㅡㅡ;;





아니 왜 이 상황에 그루밍질이얏!!!!



고양이들의 고집을 어케 꺽으랴..ㅡㅡ;;

자리 잡고 각자 자기 일 할테니

너님은 절로 가세요

모드임다..;;





갑자기 할아버지 하품하는 초롱군!!!





거기에 맞장구 치듯이 쭈욱 길게 길게 기지개 모드의 깜찍양









왜..

니네도..

맘이 그러니?

왜 상자를 떠나지 않는거니..



그냥 한참 이러고 있다

쌀을 넣었습니다.



오늘 먹어보니 맛있네요 ^^


2011/01/18 - [사람사는 세상] 고양이도 사는 세상
2010/08/30 - [문득 고개를 들어보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생 64주년


3줄 요약

1. 사람은 이름을 남기는군요..정말로...

2. 언제쯤이면 고양이들이 밥도 좀 해줄까요????

3. 초롱군은 오늘도 신나게 등 지지면서 잡니다. 저거이 사람이여..ㅡㅡ;;
2011/03/20 - [보랏빛향기+]초롱군만이 할 수 있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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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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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꽁치 2011.03.21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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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용작가 2011.03.21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체험단... 신청해볼까욧? ㅎㅎ

    정말 사람은 이름을 남기는거 같습니다~*

    • 적묘 2011.03.2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2용님 꽁치님이 아마 님을 겨냥해서 남겼나봅니다 ㅎㅎㅎ

      간식은 정말 필요하긴 한데
      한두개 가지고 귀찮게 후기쓰는 건
      자신 없는 일이지 말입니다..ㅠㅠ

  3. 2011.03.27 0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운 냥이들과 함께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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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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