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친구님 만나서

근사하게 한식 코스요리를 먹었어요.

점심 특가로 괜찮은 가격에 먹고

쇼핑몰 구경 중이랍니다.
작년 9월 옷으로 입고 나갔다 왔더니만
너무 추워서 후덜덜덜

영화보러 가기 전에 시간 좀 남아서
친구님 놋북으로 살짝 포스팅 마무리 중




베트남에서 먹었던 코스 요리가 살짝 생각나서


메콩강에서 나오는 다양한 해산물들이 있다보니

신선해서 또 맛있더라구요





올려봅니다.








작년에 평화 3000 베트남 호치민
치과의료봉사 갔을 때 사진입니다.

와와..정말 오래오래 묵혀서

올리는 음식사진이네요..;;






하루종일 더위와 사람들

그리고 바쁜 일정에 시달리고 난 뒤

시원한 물이 최고지요.




물에는 커다란 얼음이 둥둥!!!

느억 다=얼음 물




봉사단원들에 인사하러 왔던

베트남의 약간 윗분들이 왔던 날이예요



식사는 근사하게!!!

통역을 맡은 베트남 친구들과
청년 봉사단. 시카고치과 봉사팀들이 다 같이

피로를 풀면서 식사를 즐겼답니다.





음식은 전체적으로

베트남 식이긴 하지만
중국풍이 가미되어서

깔끔한 베트남식 라이스 페이퍼를 이용한 음식도 있고




튀기거나 쪄내서 소스를 얹은 중국식 요리도 섞여 있었어요




우리나라의 샤브샤브 같은..





베트남의 러우라는 뜨거운 냄비 요리인데



여기 이 풀들은 향을 맡아보고 골라서
넣어주는 것이 안전!!!




사진용으로 근사하게 하나 담아보았습니다.




이렇게 먹고 면 담궈서 먹고..
계란면이나 아니면 쌀국수 종류가 나오지요.



가장 무서운 것은

마무리에 밥이 나온다는 것..ㅠㅠ


새우나 월남쌈 튀김-생선찜이나 고기찜- 러우- 볶음밥 종류 - 디저트 열대과일





역시 디저트는 열대과일!!

람부탄이 나왔네요

가끔..;; 두리안도 나옵니다!!! 두둥!!!




호치민 관련 포스팅들!

2011/02/07 - [베트남 호치민] 오토바이를 탄 고양이
2011/02/05 - [베트남 호치민] 설날 해바라기와 고양이, 그리고 햇살
2010/12/29 - [베트남,호치민] 메콩강 줄기를 따라
2010/12/20 - [호치민,중앙우체국] 에펠의 취향, 여행자의 필수코스
2010/10/24 - [베트남, 호치민] 평화3000의 구강의료 봉사
2010/08/11 - [베트남 호치민] 해외봉사를 가는 이유


아직은 베트남 음식이 그립기보다
한국음식에 행복한 적묘입니다 ^^


좀 있다 영화보러 가야지요 ^^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줄 요약

1. 베트남 쌀국수 집 지나가도 아직은 안 끌리지 말입니다.

2. 한식이 정말 맛나요!!!

3. 한국 오자마자 귤 두바구니 사서 냠냠했지요!! 최고!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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