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발걸음/베트남

[베트남 호치민] 해외봉사를 가는 이유

적묘 2010. 8. 11. 14:51


전 주로 봉사활동을 할 때 단체를 찾아간답니다

 

아무래도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까요 

한마음한몸운동본부

http://www.obos.or.kr/

http://happylog.naver.com/obos/

 

대사협

http://kucss.kcue.or.kr/

 

한국해외원조단체 협의회

http://ngokcoc.or.kr/


그리고 이번에 제가 다녀온

평화3000

 

http://www.peace3000.net/

http://happylog.naver.com/peace3000.do


요건 부산 ^^

 

http://vt.busan.go.kr/citynet/jsp/vol/VolHome.do?command=home

 

http://www.laboroffice.or.kr/

 

즐겨찾기를 해 놓고 제가 개인적인 일정상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을 제외하면

가능한 봉사활동을 하는 쪽으로 문을 열어 놓고 있답니다.



원하는 사람과 가지 못하고
짐은 무진장 많고
세관에서 꼭 문제 생기고

원하는 날씨에 원하는 날자만큼 가지도 못하지만 말예요





어디가나 사람이 제일 큰 힘이랍니다

 

봉사 참여 신청서를 쓸 때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정확하게 밝히는 것이 여러모로 바람직합니다.

 

사람이 가장 큰 힘이기 때문에

적재 적소에 좋은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잘 알고 계실 겁니다

 

혹시 신청서를 쓰실 때 참고하시길!

 

자신의 능력치를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것을 꼭 쓰십시오!



단순히 물리적인 힘이 필요할 때도 많답니다.

 

특히 어떤 현대적 기계의 힘을 빌리지 못할 때




사람의 힘이란 건 정말 큽니다




순수히 누군가가 땀흘리는 그 현장을




함께 한다는 것은


금전적인 지원보다 더 큰 힘이 됩니다.

 

 

 

 

저 먼 나라의 사람들이 와서

 

우리를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것




우리가 한국전쟁 이후에 도움을 받았던 그 상황들에서

 

 

또 유추해 볼 수 있겠지요



말이 통하지 않아도 무엇이든 되는 신기한 시간


나와 너

 

우리가 되는 그 기분





그 거리를 좁히는 것만으로도 보람이 느껴집니다.

 

쿨럭..; 저는 셔터 누르다보니 자꾸 거리를 두게 되서.ㅠㅠ 아쉽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던 앙딘초등학교의 학교 내부를 보면서

마음이 먹먹해 집니다.

 

우기에 비가 쏟아지면

여기는 학교는 커녕 그냥 쓰러져가는 한칸짜리 잎야자수 방밖에 되지 않네요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때에는

 

안정적으로 공부 할 수 있길 바라며


심난한 학교 내부...


이토록 아름다운 베트남의 하늘을 담아봅니다 




3줄 요약

 

1. 봉사활동 사이트를 알아 놓자

 

2. 봉사활동 신청서를 쓸때는 구제적인 능력를 꼭 제시할 것

 

3. 의도는 상관없이,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가치있는 일이다.

-이력서를 위해서든, 자존심이든, 해외를 가보고 싶어서든, 

남들한테 있어보이고 싶어서든 뭐든 간에!

일단 해보자!










추천 꾹꾹 부탁드려요

 

블로그 이사했어요 ^^

http://lincat.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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