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고양이]뉴스를 봐야하는데 노묘들은 냥모나이트 세트 생성 중

적묘 2016. 10. 31. 08:00




가을에서

급격히 겨울로 점프



세상에 이렇게 더울 수가 폭염을 기록하더니

이제는 빛의 속도로 겨울이 똭!!! 








체온을 나누는


냥모나이트 세트~







요렇게 감아도 예쁘고







이렇게 가려도 예쁘기만 한


17살 고양이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고만 찍으라는 눈으로

원망이 가득한






깜찍양의 하악도 그대로~~~


계절은 바껴도

깜찍양의 까칠함은 바뀌지 않습니다.








눈에 가득 머금은 빛도 예쁘고

벌써 12살인데도


얼굴은 애기애기 하네~~








깜찍양에겐 하악질이 있다면

초롱군에겐 하품이 있지요








주말에 볼게 뉴스밖에 없냐


주중에도 뉴스 주말에도 뉴스~~~


세상에서 젤 웃긴게 뉴스냐옹~~~



하아아아아품









극세사로 바꾸고 


편하게 누워서 뉴스를 보려고 하니~







안된답니다.


딴데 못간답니다.






뉴스는 정좌하고 보는거 아니야옹?






정좌하고 보고 있는데....


바로 냥모나이트 생성에 들어가는

깜찍양~~~








몽실양은 어디있나 했더니


침대 위에서 냥모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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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찬바람이 불면 가장 사랑받는 것은 포근포근한 극세사.


2. 서로 따뜻한 체온을 나누면서 살아야 할텐데 +_+ 비리를 나누며 살다니...


3. 초롱군 표정이 제 표정!!! 뉴스 채널이 제일 재미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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