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베트남 냐짱 고양이] 바다 위 스쿠버다이버냥??

적묘 2011. 1. 31. 08:30

베트남의 설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음력을 지냅니다.

그러나 한국보다 훨~~~~씬 더 길지요.

학교의 경우 방학이 없는 대신 무려

3주 정도의 설연휴를 보낸답니다.


그래서 제가 한국어 강사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학교 역시
금요일부터 본격 설 휴가 시작!!!

그래서 저도 남부로 고고고고고!!!

하노이 너무 춥거든요 ^^


최고의 신혼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냐짱에 왔습니다.
그리고 +_+ 두둥!!! 고양이 발견....






어..근데 이건 어디인가요?



유명한 포 나가 참 사원?



아니면 시내?




혹은 바닷가?


2011/01/30 - [베트남 냐짱] 베트남 최고의 신혼여행지에 도착!!!

어선 위?




아님 지친 몸을 쉬고 있던 호텔?




뭔가 애매한 기분이 들었던

입장료 5만동의 심난했던 아쿠아리움?





모두.. 아니고..ㅡㅡ;;





배가 오가는 바로 이곳..


오늘따라 엄청난 바람에 파도에..;;

일렁일렁

울렁울렁

심난해던 바로 그 바다..;;





흰둥이에 노란 점무늬가 선명한

고양이의 집은 바로 여기!!!!







둥둥둥..;;


바다 한편에 떠 있는 스쿠버다이버들의 공간..;;




여유있는 노랑점박이는

오가면서





밥먹는 아저씨한테 부비적 한번 하더니




설거지 잘 했냐고 뭐라뭐라...





쨍알쨍알..잔소리..;




보트 투어 중 한 코스인 스노쿨링과 스쿠버 다이빙
포인트의 작은 보트 위에




애교많은 노랑점박이








하늘이 화창하지 않아도




수상 가옥에 주인님들이 놀아주지 않아도





풍랑에 다치지 않길..




냐짱의 바다가 너희 편이길..기도한다...




3줄 요약


1. 바다 위에 사는 고양이와 개들이 은근히 많네요!!!
다치지 마라!!!


2. 냐짱은 여름날씨+초가을 바람입니다.

3. 내일은 달랏으로 고고싱!!!

내일은 또 어떤 새로운 곳에서 어떤 새로운 만남을 맞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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