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페루]푸른 눈동자에 풍덩~아기샴고양이

적묘 2013. 11. 8. 07:30


아기 고양이들의 보들보들함
쫑긋한 귀가 신기하고

짙은 푸른 눈색에 철렁하다가
저 앙증맞은 쪼끄만 이빨~

장미빛 혀까지~
아니 어쩜 이렇게 예쁜가요.

어느 분께 입양갈 고양이랍니다


이제 막 한달 지난 아기라서
따뜻한 피부에서 떨어지면
야~옹~ 삐약거리는 야옹소리~


품에 안으면
그대로 골골골

그런데 또 이 예쁜 푸른눈 한번 담아보자고


카메라와의 거리를 확보하면
바로~~~~

삐약삐약!!!!


앙..그렁그렁한 저 눈도 예뻐~

찡그린 콧등도~

예쁜 장미빛 입술도



포인트가 예쁜 귀~
그리고 코코아색의 예쁜 콧등!

꽈악 잡은 앞발!!!!

난 절대 너를 떨어뜨리지 않아!!!!
네 몸은 내 손 위에 쏙 올라오는 쪼만한 애라고~


그리고 친구 품 속으로 쏘옥!!!

고릉고릉고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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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이제 막 한달 지난 아기고양이랍니다. 예쁜 샴~말 많기로 유명!

2. 아기인데도 어찌나 자기 의견이 뚜렷한지~바로 품 안으로 쏙!!!!

3. 좋은 곳에 입양되서 잘 살거예요~모두들 행복한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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