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여행>

나스카 문화는

페루 남부 해안지대를 본거지로 하여
기원 100~800년에 번영을 누린
고전기(古典期)의 문화입니다.

보통 나스카 라인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나스카 라인 제외하고
딱히 볼 것 없기도.....

그러나 이왕지사 여기까지 가면
지하관개 수로를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2013년 글을 수정합니다.  



 


티켓 10솔

 


바싹 마른 땅에
빙글빙글
소용돌이 모양으로~


 


저 제일 안 쪽엔
지금도 물이 찰랑찰랑~

 


유사한 형태로
줄줄이~

 


신기하게도
이렇게
안쪽까지~ 잘 단장되어 있고

 


하나가 끝났다 싶으면
또 하나 또 하나~

 

 

 

 

 


지하관개수로에서
목욕은 금지라고 적혀 있네요~

 


부겐빌레아가 가득가득!

담벼락 위에 예쁘게 피고
아래에 가득 떨어져 있어서
이 꽃을 따라 가는 길도 좋네요.

 

 

 


수로를 나가면

나스카 시내까지
걸어갈 수있습니다.

다만, 길 분위기는 이런식~~~

 


2013/03/25 - [적묘의 페루]이까 시장풍경,지진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일상
2013/03/20 - [적묘의 페루]이까 센뜨로, 지진을 극복하는 중
2013/03/04 - [적묘의 페루]이까 사막의 오아시스, 우와까치나에 모래바람이 분다.huacca china
2013/01/09 - [적묘의 페루]이까,우와까치나 사막을 걷다
2013/01/05 - [적묘의 페루]나스카 센뜨로에서 만나는 나스카지상화
2013/01/04 - [적묘의 페루]나스카 지상화 전망대, 미스테리의 답은?

2012/05/02 - [적묘의 페루]이까의 사막,오아시스 휴양지 와까치나(Huacachina)
2011/11/07 - [페루,리마 국립박물관] 나스카 문명의 귀여운 도자기들이 탐나는도다
2011/11/09 - [적묘의 페루]이까의 사막에 서다
2011/11/09 - [페루,빠라까스섬] 페루의 갈라파고스에 가다
2011/11/10 - [이까,빠라까스섬]페루의 갈라파고스에 가면 펠리컨이 있다



 

 


3줄 요약

1. 나스카 라인과 아키듀스 지하관개수로는 꼭 보시길~

2. 이까와 나스카는 리마에서 4,5시간 거리의 코스타 사막도시입니다.

3. 모자, 선글라스, 선블록, 시원한 긴 소매옷은 필수!! 잊지마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페루 | 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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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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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플파란 2013.08.07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개수로가 특이하네요... 나스카는 이름만 들어봤지... 잘 모르는 분야라서..ㅠㅠㅠ 남미의 역사에 대해 많이 알고 있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 적묘 2013.08.08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플파란님 저도 여기 오기 전엔 나스카 문양하고 마추픽추 말고는 전혀 몰랐어요.
      나스카 지상화는 정말 크긴 크더라구요.
      일단..남미 역사 중에서도 기록문자가 없는 시대껀
      여기서도 미스테리~

  2. 2013.08.0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3.08.08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님, 이런 식으로 달면 절대 초대장 못받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거들 중에 조건 없이 준다는 사람에게 가세요.

      http://lincat.tistory.com/2312

      1. 비밀글은 개인정보 포함된 문의나 부탁만!
      -인터넷 속도가 좋지 않은 외국에서 일일이 로긴해서 확인했을 때
      단순 감상이나...안부...등을 일일이 로긴해서 보기 그렇습니다.

      개인 정보 있을 때만-핸드폰, 집전화, 주민번호, 메일주소 등등등..비밀글 체크해주세요.
      비밀글에 익명은 무매너입니다.

      ------------

      6.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은

      공개글로 <성의있는 댓글 5개-반복스팸 댓글말고> 정도 단 후에,
      다음뷰 추천 누르시고!!!
      단순하게 댓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잘 읽어보시고, 성의있게 글을 써달라는 의미랍니다.

      그 다음에 이 글의 댓글로 비밀글로
      <이름이나 대화명,나이, 본인 블로그 주제, 이메일.. 쓰시고 >요청해주세요.
      이미 활동하고 있는 블로그가 있다면 제시해 주시면 더 좋구요.
      이메일 주소를 직접 적어주셔야 초대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운영진이 요구한 대로,
      스팸성 블로그나 성의없는 내용 신청자에게는
      초대장을 보내지 않겠습니다.

      블로그 개설 후에는 http://v.daum.net/my/lincat79 구독 및 링크~

      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동시에 요청해서 받았으면
      요청글에 다시 이미 받았다고 하시거나
      요청글 삭제하시면 됩니다

      조건을 만족하는 선착순 10분께 발송하겠습니다.

  3.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8.07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장소네요!
    저 길 조차도 한번 걸어보고픈걸요??

    위험하진 않은가요??
    (적묘님께 페루의 위험함을 자꾸 듣다보니 어느 도로든 일단 의심하는 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 적묘 2013.08.08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리브나무님, 여긴..먼지가 정말 위험..
      그리고 일사병..ㅠㅠ

      시골이 오히려 사람들이 없고
      안전하지요.
      조용하구요...

      대도시의 외곽은 일단 도시빈민들이 모이니까 어디나 위험한...
      미국도 다를바 없더라구요..ㅠㅠ

  4. G-Kyu 2014.06.1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헐리웃 영화 오프닝에 나오는 느낌 입니다~
    백인 주인공이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찡그리며 풍경을 바라볼 것만 같아요 ^^

    • 적묘 2014.06.1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G-Kyu님 뭔가...서글프네요.

      서부 영화에서 영국출신 백인 주인공이 영웅이듯이
      남미에서도 스페인 출신 백인들이 주인공이지요.

      지금에 와서 이민자들의 나라에 대해서 뿌리찾기하기도 하지만...

      뭐랄까... 한국 1910년대에 일본인이 영웅인 영화를 상상하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 드는군요.
      몇천년전 남미 인디오가 살았던 곳에 백인 카우보이라...비참하네요. 그 자연스러운 연상 자체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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